안녕하세요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써봅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내년 1월에 1년차가 되는데요 저를 자르려고 윗선에서 말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자세히 모르고 최근에 제 급여 통장이 묶여 새로 통장을 해당 은행으로 또 못 만들어서 급여 받는 은행을 다른 은행으로 받을 수 없냐고 물어봤다가 윗선에서 이럴거면 자르자 라고 말이 나온 걸로 알구요 전해들은 친구 말로는 별 시덥지 않은 핑계를 계속 대면서 요번 달 안으로 정리를 하자 라고 말이 나온 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사업자가 2개로 나눠져있고 5인 미만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근로 계약서도 작성을 안 했구요 계약할 때도 수습이 있단 얘기는 못 들었는데 첫 월급 당일 날 수습이 있다고 통지 받고 90%지급 받았습니다 해고 얘기는 저에게 아직 직접적으로 하진 않았고 이사님이 같이 일하는 친구를 불러서 윗선에서 저를 11월까지 하는 쪽으로 얘길했고 이사님 본인은 제가 계속 한다고 하면 사장에게 한 번 말해보겠다 라며 말을 전해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습니다 만약 제가 잘린다면 대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다닌다고 해도 직장내에서 달가워 할 거 같지도 않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곧 1년인데 해고 위기
안녕하세요 도움이 필요해서 글을 써봅니다
본론만 말하자면 내년 1월에 1년차가 되는데요
저를 자르려고 윗선에서 말이 나왔습니다.
이유는 자세히 모르고 최근에 제 급여 통장이 묶여 새로 통장을 해당 은행으로 또 못 만들어서 급여 받는 은행을 다른 은행으로 받을 수 없냐고 물어봤다가 윗선에서 이럴거면 자르자 라고 말이 나온 걸로 알구요
전해들은 친구 말로는 별 시덥지 않은 핑계를 계속 대면서 요번 달 안으로 정리를 하자 라고 말이 나온 거 같습니다
저희 회사는 사업자가 2개로 나눠져있고 5인 미만으로 유치하기 위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근로 계약서도 작성을 안 했구요
계약할 때도 수습이 있단 얘기는 못 들었는데
첫 월급 당일 날 수습이 있다고 통지 받고 90%지급 받았습니다
해고 얘기는 저에게 아직 직접적으로 하진 않았고 이사님이 같이 일하는 친구를 불러서 윗선에서 저를 11월까지 하는 쪽으로 얘길했고 이사님 본인은 제가 계속 한다고 하면 사장에게 한 번 말해보겠다 라며 말을 전해달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셨습니다
만약 제가 잘린다면 대처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계속 다닌다고 해도 직장내에서 달가워 할 거 같지도 않구요 저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