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다판 본지 벌써 2달이 지났는데참 여러 얘기를 들으면서 그래 여러 맞는말과 공감가는 말을 많이 들었어 근데 문득 생각나는게 여기 헤다판에 있다보니 헤다판에 올라온 글과 전여친과의 일들을 비교하며 생각하더라고 나는 공감하고 잊어볼려고 들어온건데 잊으라는 글도 있지만 추억에 잠길만한 글들도 많아공감은 하고싶은데 보다보면 생각나고... 이성적으로 이제 헤다판 그만 하는게 맞겠지??...ㅎ
헤다판은 약 인가 독인가...
참 여러 얘기를 들으면서 그래 여러 맞는말과 공감가는 말을 많이 들었어
근데 문득 생각나는게 여기 헤다판에 있다보니 헤다판에 올라온 글과 전여친과의 일들을
비교하며 생각하더라고
나는 공감하고 잊어볼려고 들어온건데 잊으라는 글도 있지만 추억에 잠길만한 글들도 많아
공감은 하고싶은데 보다보면 생각나고...
이성적으로 이제 헤다판 그만 하는게 맞겠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