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준비중인 여성입니다. 예랑한테는 형이 하나있는데 가까운해외에서 얼마전 외국인과 결혼해 사는중입니다. 우리가 결혼하면 일년에 두번은 형제가 만나야된다며 연초 아버님기일때는 형이 국내들어오고, 추석에는 시어머니 모시고 형님댁에 가는걸로 가족회의때 얘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추석때는 친정에도 가야하니 추석전주에 형님네를 하루 연차쓰고 토일부쳐서 다녀오고 추석에는 친정내려갔다가 시할머님 뵈러 올라와서 밥한끼하자고 합니다. 매년 한번씩나가게되면 경비만해도 최소 백만원들거고 별로 내키지가 않네요. 어머니 경비는 형제둘이서 반반한다고합니다. 뭔가 영찝찝한데 왜 그런기분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결혼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547
추석마다 해외거주 형님집에 가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예랑한테는 형이 하나있는데 가까운해외에서 얼마전 외국인과 결혼해 사는중입니다.
우리가 결혼하면 일년에 두번은 형제가 만나야된다며 연초 아버님기일때는 형이 국내들어오고, 추석에는 시어머니 모시고 형님댁에 가는걸로 가족회의때 얘기가 나왔다고 합니다.
추석때는 친정에도 가야하니 추석전주에 형님네를 하루 연차쓰고 토일부쳐서 다녀오고 추석에는 친정내려갔다가 시할머님 뵈러 올라와서 밥한끼하자고 합니다.
매년 한번씩나가게되면 경비만해도 최소 백만원들거고 별로 내키지가 않네요. 어머니 경비는 형제둘이서 반반한다고합니다.
뭔가 영찝찝한데 왜 그런기분이 드는지 모르겠어요.
결혼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