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겐 늘 어려웠었죠, 당신은.
오랫만에 온 설렘과 사랑이였기에 모든것을 내주어도 아깝지 않았죠.
그대를 알면서 많이 웃었고, 달달했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였죠.
시작도 어려웠고 헤어짐도 내겐 어려웠던 사랑이어요.
누가 보면 대단한 연애를 했다고 말을 하겠지만 감히 연애라 말하기에도 아픈 사랑인지라 그 만큼 놓기 싫었던 사랑인지라 그만큼 내겐 당신은 소중했고, 마음 아팠으며, 이 글을 끄적이는 이 시간에도 당신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요.
1년의 시간동안 각자의 생활권에 스며들었죠 우린.
당신의 상황, 환경 그 어떠한 것들도 내겐 상관이 없었죠.
그냥 당신 자체가 좋았으니까. 그리고 증명할 수 있을꺼란 자신감이 있었으니까.
억지로 이어간 인연을 내가 붙잡고 있던 인연에, 늘 불안정했던 내 마음과 모진말로 밀어내고 제발 놓아 달라는 그대의 말에 더 이상 붙잡을 수 없었어요.
이 모든것 자체도 그대에게 힘든 상황을 만들꺼라는 생각 때문에.
원망도 많이 했었지.
이렇게 배려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사랑을 하는데도 선을 긋는 당신을 보니.
이런 내 모습에 답답하다며 쉽게 놓는 그 모습에 원망하고 미워하기도 했었지.
내가 괜찮다 다 지나갈 일이다 당신은 최고다 다독여도 그 상황에 아무말도 들리지 않았겠지.
나중엔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상황이 정말 별거 아니였다는것을.
모든 상황이 지나고나서야 비로서 보이는 것들이 지금 선택에 있어 많은것들을 깨닫게 만드는 것들이였음 좋겠습니다.
그 틀을 깰수 있는 그런 것들이였으면..
세상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은 없어요.
이 세상에 딱 한사람 쯤은 당신편은 둬도 괜찮지 않을까 말을 할때도진심으로 그대의 차갑게 닫혔던 그 마음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싶었어요.
그대가 갇혀있는 그 세상에서 꺼내주고 싶기도 했었어요.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마음이 많이 아팠고, 나만큼은 상처를 받되 먼저 등을 돌리는 사람이 되질 말자는 마음을 먹었지만..
오늘 비로서 진짜 끝이구나를 느꼈어요..진짜 끝..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도 나는 여전히 당신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
원망안해요. 내가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였으니까.
그렇기에 여전히 저는 그대의 행복을 빌고 있어요.
지나고 나서야 비로서 보이는 것들
내겐 늘 어려웠었죠, 당신은.
오랫만에 온 설렘과 사랑이였기에 모든것을 내주어도 아깝지 않았죠.
그대를 알면서 많이 웃었고, 달달했던 사이에서 연인으로 발전하였죠.
시작도 어려웠고 헤어짐도 내겐 어려웠던 사랑이어요.
누가 보면 대단한 연애를 했다고 말을 하겠지만 감히 연애라 말하기에도 아픈 사랑인지라 그 만큼 놓기 싫었던 사랑인지라 그만큼 내겐 당신은 소중했고, 마음 아팠으며, 이 글을 끄적이는 이 시간에도 당신을 여전히 사랑하고 있어요.
1년의 시간동안 각자의 생활권에 스며들었죠 우린.
당신의 상황, 환경 그 어떠한 것들도 내겐 상관이 없었죠.
그냥 당신 자체가 좋았으니까. 그리고 증명할 수 있을꺼란 자신감이 있었으니까.
억지로 이어간 인연을 내가 붙잡고 있던 인연에, 늘 불안정했던 내 마음과 모진말로 밀어내고 제발 놓아 달라는 그대의 말에 더 이상 붙잡을 수 없었어요.
이 모든것 자체도 그대에게 힘든 상황을 만들꺼라는 생각 때문에.
원망도 많이 했었지.
이렇게 배려도 많이 했는데, 이렇게 사랑을 하는데도 선을 긋는 당신을 보니.
이런 내 모습에 답답하다며 쉽게 놓는 그 모습에 원망하고 미워하기도 했었지.
내가 괜찮다 다 지나갈 일이다 당신은 최고다 다독여도 그 상황에 아무말도 들리지 않았겠지.
나중엔 꼭 알아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이 상황이 정말 별거 아니였다는것을.
모든 상황이 지나고나서야 비로서 보이는 것들이 지금 선택에 있어 많은것들을 깨닫게 만드는 것들이였음 좋겠습니다.
그 틀을 깰수 있는 그런 것들이였으면..
세상엔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은 없어요.
이 세상에 딱 한사람 쯤은 당신편은 둬도 괜찮지 않을까 말을 할때도진심으로 그대의 차갑게 닫혔던 그 마음에 온기를 불어 넣어주고 싶었어요.
그대가 갇혀있는 그 세상에서 꺼내주고 싶기도 했었어요.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마음이 많이 아팠고, 나만큼은 상처를 받되 먼저 등을 돌리는 사람이 되질 말자는 마음을 먹었지만..
오늘 비로서 진짜 끝이구나를 느꼈어요..진짜 끝..
이 글을 작성하는 지금도 나는 여전히 당신이 생각나서 눈물이 나네요.
원망안해요. 내가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였으니까.
그렇기에 여전히 저는 그대의 행복을 빌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