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 피해자가 잔혹하게 죽는 영화는 696969개 아니에요?영화속에서 어떤 반항 한번 제대로 못하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많고요.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도 많은데그걸 사람들이 경각심을 느끼기 위해 보느냐? 그건 아니지않아요? ㅋㅋ그런데 왜 김지영 영화는 왜그렇게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에요?내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오히려 순전히 위험의 정도로 봤을땐살인을 다루는 영화가 더 불편해야 하는거 아니에요?그런 영화가 피해자성을 고착화하는데도?사실 애초에 이해할 필요도 없긴 하지만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궁금하네요-참고로 피해자는 아무 잘못이 없으며누군가 당신을 해하려할때 여성분들 주자마시고있는 힘껏 반항하고 찌르고 터트리세요. 52
82년생 김지영? 여자 죽이는 영화는 불편하지 않으면서 왜 김지영 영화는 불편하다 하는거에요?
여자인 피해자가 잔혹하게 죽는 영화는 696969개 아니에요?
영화속에서 어떤 반항 한번 제대로 못하는 영화도 마찬가지로 많고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들도 많은데
그걸 사람들이 경각심을 느끼기 위해 보느냐? 그건 아니지않아요? ㅋㅋ
그런데 왜 김지영 영화는 왜그렇게 ^불편해하는^ 사람들이 많은거에요?
내 상식으로는 전혀 이해가 안됩니다.
오히려 순전히 위험의 정도로 봤을땐
살인을 다루는 영화가 더 불편해야 하는거 아니에요?
그런 영화가 피해자성을 고착화하는데도?
사실 애초에 이해할 필요도 없긴 하지만
그 사람들의 사고방식이 궁금하네요
-참고로 피해자는 아무 잘못이 없으며
누군가 당신을 해하려할때 여성분들 주자마시고
있는 힘껏 반항하고 찌르고 터트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