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나랑 짝남이랑 친해서 막 걔가 종례나 쉬는시간 점심시간마다 내자리 와서 떠들다 가고 그러거든 암튼 오늘 짝남이 종례시간에 몰래 멘토스 꺼내와서 내 앞자리 친구가 막 달라고해서 걔한테 막 노나주는데 난 구냥 가만히 있었거든 내 할일 하면서.. 근데 나한테 애들 몰래 책상 아래로 손넣어서 나한테 하나 줌ㅠㅜㅠ 졸라귀엽다
ㅠㅠ짝남 오늘 개귀요미였다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