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증도의 우울증을 앓아 올2월부터 꾸준하게 약을 처방받고 있습니다.그런 저에게도 정말 과분하다고 생각드는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아무래도 우울증있으신분들이 많이 하는 자책, 자존감 상실이 늘 따라다니네요. 연상연하 커플에 외모 스펙 무엇하나 남부러울 것 없는 남자친구에 대한 미안함자책 그리고, 여러글들을 읽어본 바 우울증이 있으면 주변에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글을읽은 뒤 부터 그냥 저라는 존재가 민폐같네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라고 해도 말처럼 쉽게 안되네요. 게다가 얼마전 크게 싸울때 남자친구는 정말 헤어질 생각으로 맞다구 본인한테 안좋은영향 끼치는 거 맞다고. 그뒤 화해 하기는 했지만 이 말이 너무 크게 상처로 남았어요.계속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괜찮다고 말로는 해도 정말 스스로 자신이 너무 싫어서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자존감 낮은 사람 매력 없는것 두 알고, 끊임 없는 이 우울함의 생각들이 스스로를 너무갉아 먹는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종일 멍하게 있다가 밤이되면 울고..이유도 모르는 이런 힘듬에서 그만 벗어나고 싶네요 1
우울증 있으신 분들 중에 연애하시는분?
저는 중증도의 우울증을 앓아 올2월부터 꾸준하게 약을 처방받고 있습니다.
그런 저에게도 정말 과분하다고 생각드는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아무래도 우울증있으신분들이 많이 하는 자책, 자존감 상실이 늘 따라다니네요.
연상연하 커플에 외모 스펙 무엇하나 남부러울 것 없는 남자친구에 대한 미안함
자책 그리고, 여러글들을 읽어본 바 우울증이 있으면 주변에 안좋은 영향을 준다고 글을
읽은 뒤 부터 그냥 저라는 존재가 민폐같네요.
그런 생각 하지 말고 편하게 생각하라고 해도 말처럼 쉽게 안되네요.
게다가 얼마전 크게 싸울때 남자친구는 정말 헤어질 생각으로 맞다구 본인한테 안좋은
영향 끼치는 거 맞다고. 그뒤 화해 하기는 했지만 이 말이 너무 크게 상처로 남았어요.
계속 미안하다고 사과도 하고 괜찮다고 말로는 해도 정말 스스로 자신이 너무 싫어서
어떻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자존감 낮은 사람 매력 없는것 두 알고, 끊임 없는 이 우울함의 생각들이 스스로를 너무
갉아 먹는데 어떻게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하루종일 멍하게 있다가 밤이되면 울고..
이유도 모르는 이런 힘듬에서 그만 벗어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