쌤이 곧 있으면 학부모 공개수업 한다는데
엄마가 회사다니셔서 시간내서 오면 내가 다 신경쓰이는데
엄마는 괜찮다거든.. 근데 난 엄마가 오는게 너무 불편하고
회사도 주말에 나갈때도 있어서 안왔으면 좋겠고,
반 애들 중에 무례한 애들 있는데 걔넨 자기 부모님 안와서
그런지 남의 부모님 보면서 헉 니네엄마야?? 하면서
닮았다 안닮았다 하고 작년에 친구는 우리엄마 궁금하다고
울반 와서 보고는 인사도 안하고 걍 감. 결국 손절함
그냥 우리엄마를 보고 하는 말 자체가 싫은데
오지말라고 하면 불효일까...?
막 "아 엄마 오지말라고~~!!!!!" 이렇게 안하고
"회사도 주말에 일땜에 나가시면서 학교오시면
엄마는 괜찮다고 말해도 전 신경쓰이고
죄송하고 불편합니다.. 바쁜데 안오시면 안되나요?"
라고 하면 되려나...
솔직히 오지말라는거 자체가
별로긴 한데 난 진짜 엄마 안오셨으면 좋겠어서....
판녀들 도와주라ㅠㅠㅠ...
엄마한테 공개수업말라하면 불효야??
엄마가 회사다니셔서 시간내서 오면 내가 다 신경쓰이는데
엄마는 괜찮다거든.. 근데 난 엄마가 오는게 너무 불편하고
회사도 주말에 나갈때도 있어서 안왔으면 좋겠고,
반 애들 중에 무례한 애들 있는데 걔넨 자기 부모님 안와서
그런지 남의 부모님 보면서 헉 니네엄마야?? 하면서
닮았다 안닮았다 하고 작년에 친구는 우리엄마 궁금하다고
울반 와서 보고는 인사도 안하고 걍 감. 결국 손절함
그냥 우리엄마를 보고 하는 말 자체가 싫은데
오지말라고 하면 불효일까...?
막 "아 엄마 오지말라고~~!!!!!" 이렇게 안하고
"회사도 주말에 일땜에 나가시면서 학교오시면
엄마는 괜찮다고 말해도 전 신경쓰이고
죄송하고 불편합니다.. 바쁜데 안오시면 안되나요?"
라고 하면 되려나...
솔직히 오지말라는거 자체가
별로긴 한데 난 진짜 엄마 안오셨으면 좋겠어서....
판녀들 도와주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