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우리학교는 수준이 높고 자사고이기때문에 대학교에서 알아보고 학종을 쓸때 메리트가 상당하며 내신 2등급후반에서 3등급 중반이면 성대를 붙고, 4등급이어도 건대는 간다 등등등 입학설명회라던지 오티라던지 주로 1학년부장새끼가 약 조카팜.
근데 정작 이새끼는 마지막으로 3학년 담임한지 10년도 더지나서 입시에대한걸 ㅈ도모른다.
그렇게 2학년으로 넘어왔는데 1학기 끝나가니까 갑자기 선생들 말이 슬슬 바뀌기 시작함. “3등급 안에 못들면 사실상 수시는 포기해야한다” 이지랄 하면서 그래도 수시는 끝까지 놓으면 안돼고 생기부를 잘챙겨야한다면서 지들 똥꼬빨도록 아가리를 조지게턴다. 애들은 그거듣고 조카얼타기 시작하고 중위권이나 중상위권 애들은 불안하니까 수시,정시 두게다 붙잡고 가기시작함.
그렇게 3학년 1학기까지 끝나고 수시원서 접수하고나서 합격자발표가 슬슬 나기시작하는데 3등급중반대부터 4등급 정도하는애들 국숭세단
1차광탈 줄줄이나오고 광명상가? 이런데도 거의다 터짐.
얼마나 심각하냐면 지금 우리반에 1차붙은새끼 한명임 그것도 가톨릭대 분캠이고.
애들 단체로 현타오고 가천대 적성이라도 쓸걸 조카후회하고 학교분위기 개차반이다ㄹㅇ 선생새끼들 말 듣고수시랑 정시 애매하게 둘다잡으려하니까 작살난거임. 나도 이럴줄알았으면ㅅㅂ 3년내내 정시만파거나 ㅈ반고 가서 내신이라도 땄지 씨벌개같네
서울권 자사고 실체 알려줌 ㅇㄱㄹㅇ
일단 입학직전부터 선생이라는새끼들이 약을 오지게 판다.
예를들어 우리학교는 수준이 높고 자사고이기때문에 대학교에서 알아보고 학종을 쓸때 메리트가 상당하며 내신 2등급후반에서 3등급 중반이면 성대를 붙고, 4등급이어도 건대는 간다 등등등 입학설명회라던지 오티라던지 주로 1학년부장새끼가 약 조카팜.
근데 정작 이새끼는 마지막으로 3학년 담임한지 10년도 더지나서 입시에대한걸 ㅈ도모른다.
근데 이걸들은 애들은 거의다 속아넘어가서 (이때 당시에는 중3에서 막 고1 넘어왔을때라 속아넘어갈수밖에 없다.) 강제자습에 방과후에 생기부챙긴다고 교사들 똥꼬 조카게빨아재끼고 내신챙기고 1학년때부터 개고생을함.
그렇게 2학년으로 넘어왔는데 1학기 끝나가니까 갑자기 선생들 말이 슬슬 바뀌기 시작함. “3등급 안에 못들면 사실상 수시는 포기해야한다” 이지랄 하면서 그래도 수시는 끝까지 놓으면 안돼고 생기부를 잘챙겨야한다면서 지들 똥꼬빨도록 아가리를 조지게턴다. 애들은 그거듣고 조카얼타기 시작하고 중위권이나 중상위권 애들은 불안하니까 수시,정시 두게다 붙잡고 가기시작함.
그렇게 3학년 1학기까지 끝나고 수시원서 접수하고나서 합격자발표가 슬슬 나기시작하는데 3등급중반대부터 4등급 정도하는애들 국숭세단
1차광탈 줄줄이나오고 광명상가? 이런데도 거의다 터짐.
얼마나 심각하냐면 지금 우리반에 1차붙은새끼 한명임 그것도 가톨릭대 분캠이고.
애들 단체로 현타오고 가천대 적성이라도 쓸걸 조카후회하고 학교분위기 개차반이다ㄹㅇ 선생새끼들 말 듣고수시랑 정시 애매하게 둘다잡으려하니까 작살난거임. 나도 이럴줄알았으면ㅅㅂ 3년내내 정시만파거나 ㅈ반고 가서 내신이라도 땄지 씨벌개같네
암튼 3줄요약
1. 자사고 수시잘보내는거 대부분개구라다.(우리학교도 나름 서울에서 괜찮게 쳐주는곳인데 이정도면 말다했지)
2. 교사새끼들 약파는거에 넘어가지마라. 이새끼들 지들 교권이랑 밥그릇밖에 안중에없다. 물론 정말좋은선생님들도 계시지만
3.자사고오거나 전학올생각 갖다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