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광보(조국 처남)은 대기업에서 20년간 근무하다2014년 1월 두우해운 상무(두우해운은 SM그룹(삼라만상)의 자회사)로 입사함2. 문재인 동생 문재익은 SM 그룹의 선장3. 이낙연 총리 동생 이계연은 SM 그룹의 사장4. 두우해운의 신정훈 항해사는 세월호(청해진 해운)로 4월 15일 이직하고 바로 다음날 4월 16일 세월호 사건 발생5. 두우해운 소속의 동친상하이호가 북한 석탄 운반으로 UN제재 위반6. 문재인은 조국의 웅동학원이 동남은행(35억)과 신세계종금(9억) 그리고 유병언 세월호 청해진해운의 파산관재인 이었음.7. SM 그룹의 우오현 회장은 문재인대통령과 해외 순방을 최소 3회이상 동행8. SM 그룹은 현재 정부로부터 483억 국고지원 받음세월호 정리세월호 기획 침몰의 중심에 1등항해사 신정훈이 있으며 이 신정훈이 세월호 사고 하루전에 조국 처남, 문재인 이낙연 두 동생이 관련된 회사에서 청해진 해운으로 이직함.1. 선장 대신 1등 항해사가 선장 역할을 할수 있도록 법이 개정 2. 단원고와 계약된 선박이 오하나마호에서 세월호로 변경 3. 사고 하루전에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로 교체되고 일등항해사 신정훈, 조기장 입사 4. 짙은 밤안개 속에서 인천항을 세월호만 출항함.(출항 예정 여객선 모두 10척이나 모두 취소) 세월호 사고 전날 입사한(문재인, 이낙연, 조국과 관련된 회사에서 이직) 신정훈 1등항해사에 대해서 알아보자1. 사고 하루전에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로 교체되고 일등항해사 신정훈, 조기장 입사 2. 신정훈은 첫 운항이었음에도 불과하고 세월호는 복원력이 없는 배였다라고 말함.3. 선장과 1등항해사 강원식 심지어 2등 항해사 김영호 살인 등의 혐의로강원식은 징역12년을 받았고 2등항해사인 김영호는 징역 7년을 받았는데1등 항해사였던 신정훈은 유기치사와 업무상 과실 치사로 징역 1년 6개월을 받음 4. 신정훈에 대한 정보가 없음. 3급 항해사 자격증 소유자인데도 합격자 정보에도 없음5. 수사 결과 항해사가 선장대신 세월호를 통제함6. 무게 중심을 유지할 생명수인 평형수의 양을 줄임7. 진도와 제주 VTS와 직접 교신8. 침몰 당시 탑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반복 방송 9. 결정적인 사고 원인 - 스테빌라이저스테빌라이저는 파도가 심할때 멀미를 줄이기 위한 장치이며작동시 연료가 많이들어 아무 이유없이 작동 시키지 않음또한 작동하더라도 저항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배는 저속으로 운행하여야 함.이 스테빌라이저를 작동시킬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누군가 폈음. 그것도 완전히 전개함.세월호가 역조류 맹골수도에서 17노트의 최고의 속도로 달리면서스테빌라이저가 엔진에 과부하를 일으켰고 엔진이 꺼졌음그리고 스테빌라이저의 각도로 인해, 배 머리는 저항으로 고정되고 선미는 들리면서 낚시바늘 턴의 모습이 나타남(좌좀이 이야기 하는 앵커설은 앵커에 외부힘을 받으면 앵커가 끊어 지던가 지지부분이 부셔진다) 스테빌라이저가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중요한 선체 구조물이기 때문에 함부로 손대선 안된다고 주장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인양을 위해 절단했음. 814
요즘 다시 논란되는 세월호...
1. 정광보(조국 처남)은 대기업에서 20년간 근무하다
2014년 1월 두우해운 상무(두우해운은 SM그룹(삼라만상)의 자회사)로 입사함
2. 문재인 동생 문재익은 SM 그룹의 선장
3. 이낙연 총리 동생 이계연은 SM 그룹의 사장
4. 두우해운의 신정훈 항해사는 세월호(청해진 해운)로 4월 15일 이직하고 바로 다음날 4월 16일 세월호 사건 발생
5. 두우해운 소속의 동친상하이호가 북한 석탄 운반으로 UN제재 위반
6. 문재인은 조국의 웅동학원이 동남은행(35억)과 신세계종금(9억) 그리고 유병언 세월호 청해진해운의 파산관재인 이었음.
7. SM 그룹의 우오현 회장은 문재인대통령과 해외 순방을 최소 3회이상 동행
8. SM 그룹은 현재 정부로부터 483억 국고지원 받음
세월호 정리
세월호 기획 침몰의 중심에 1등항해사 신정훈이 있으며 이 신정훈이 세월호 사고 하루전에 조국 처남, 문재인 이낙연 두 동생이 관련된 회사에서 청해진 해운으로 이직함.
1. 선장 대신 1등 항해사가 선장 역할을 할수 있도록 법이 개정
2. 단원고와 계약된 선박이 오하나마호에서 세월호로 변경
3. 사고 하루전에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로 교체되고 일등항해사 신정훈, 조기장 입사
4. 짙은 밤안개 속에서 인천항을 세월호만 출항함.
(출항 예정 여객선 모두 10척이나 모두 취소)
세월호 사고 전날 입사한(문재인, 이낙연, 조국과 관련된 회사에서 이직) 신정훈 1등항해사에 대해서 알아보자
1. 사고 하루전에 세월호 선장이 갑자기 휴가로 교체되고 일등항해사 신정훈, 조기장 입사
2. 신정훈은 첫 운항이었음에도 불과하고 세월호는 복원력이 없는 배였다라고 말함.
3. 선장과 1등항해사 강원식 심지어 2등 항해사 김영호 살인 등의 혐의로
강원식은 징역12년을 받았고 2등항해사인 김영호는 징역 7년을 받았는데
1등 항해사였던 신정훈은 유기치사와 업무상 과실 치사로 징역 1년 6개월을 받음
4. 신정훈에 대한 정보가 없음. 3급 항해사 자격증 소유자인데도 합격자 정보에도 없음
5. 수사 결과 항해사가 선장대신 세월호를 통제함
6. 무게 중심을 유지할 생명수인 평형수의 양을 줄임
7. 진도와 제주 VTS와 직접 교신
8. 침몰 당시 탑승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반복 방송
9. 결정적인 사고 원인 - 스테빌라이저

스테빌라이저는 파도가 심할때 멀미를 줄이기 위한 장치이며
작동시 연료가 많이들어 아무 이유없이 작동 시키지 않음
또한 작동하더라도 저항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배는 저속으로 운행하여야 함.
이 스테빌라이저를 작동시킬 이유가 없는 상황에서 누군가 폈음. 그것도 완전히 전개함.
세월호가 역조류 맹골수도에서 17노트의 최고의 속도로 달리면서
스테빌라이저가 엔진에 과부하를 일으켰고 엔진이 꺼졌음
그리고 스테빌라이저의 각도로 인해, 배 머리는 저항으로 고정되고 선미는 들리면서 낚시바늘 턴의 모습이 나타남(좌좀이 이야기 하는 앵커설은 앵커에 외부힘을 받으면 앵커가 끊어 지던가 지지부분이 부셔진다)
스테빌라이저가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중요한 선체 구조물이기 때문에 함부로 손대선 안된다고 주장하였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인양을 위해 절단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