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국무총리가 지난달 31일 오후 11시 30분경 독도 인근 해상에 추락한 소방헬기 사고와 관련해 긴급지시를 하달했다. 이낙연 총리는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경찰청장, 국방부 장관은 어선, 상선, 관공선 등 사고주변 해역을 운항 중인 모든 선박을 동원해 생존자 구조 및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국방부 장관은 야간 수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조명탄 투하 등 모든 지원을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이낙연 총리 구조 수색 만전 긴급지시
이낙연 총리는 "해양수산부 장관, 해양경찰청장, 국방부 장관은 어선, 상선, 관공선 등 사고주변 해역을 운항 중인 모든 선박을 동원해 생존자 구조 및 실종자 수색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특히 "국방부 장관은 야간 수색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조명탄 투하 등 모든 지원을 할 것"이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