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드리드의 한 길거리에는 아주 큰 우리가 있었다. 보통 동물을 가두어 두는 우리였지만 그날만큼은 사람들이 그 곳에 들어가 있었다. 동물의 동등성을 요구하는 사람들의 이색적인 행위.. 동물에 대한 잔혹한 대우에 항의하기 위해 갇힌 것이라고.. 추울텐데.. 옷까지 벗어서..
동물과 인간은 다른것이 없다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