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0시경 남자친구 기다린다고 차에 앉아 있는데 차가 썬팅이 되있어서 밖에선 안이 잘 안보여요
근데 어떤 덩치 큰 남자분이 갑자기 제 차 조수석 창에 얼굴을 들이대고 안을 둘러보는거 같길래
운전석에 앉아있다가 놀라서 조수석 창문을 내렸어요
무슨일이시냐 물으려고 했죠
창문 내리자마자 으허헉 하는 소리 내시더니 뭐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도 놀라서 소리 지르고
얘기 들어보니
차안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본인 얼굴 확인한다고 그러고 있었는데 제가 갑자기 창을 열어서 놀라서 폰을 떨어뜨렸다고
액정이 나갔으니 책임지란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제가 그걸 왜 책임지냐고 본인 부주의라고 돈 못준다 했는데
막 화내면서 일단 나와서 얘기하라고 험상궂게 얘기하길래
그럼 경찰 불러서 얘기하라 그랬더니
그냥 십만원 주면 되는 일인데 경찰이 노는 사람도 아니고
이런일로 왜 부르냐고 다큰 여자가 생각 좀 하고 살란 식으로
얘기 하네요
어이없어서 그럼 내가 경찰 부르겠다 하니 제 차 번호판
찍어서 가셨거든요?
혹여라도 차에서 나가면 해코지 당할까봐 멀리 사라질때까지
움직이지도 못하고 얼어 있었어요
남친이 오자마자 얘기했ㄴ는데 하필 블랙박스 수리중이라
없었고 ㅠㅠ 피해 본게 없어서 경찰에 얘기하기도 뭣하고..
차번호판은 왜 찍어갔나 싶고..
폰 수리비를 제가 물어줘야 하나요?
근데 어떤 덩치 큰 남자분이 갑자기 제 차 조수석 창에 얼굴을 들이대고 안을 둘러보는거 같길래
운전석에 앉아있다가 놀라서 조수석 창문을 내렸어요
무슨일이시냐 물으려고 했죠
창문 내리자마자 으허헉 하는 소리 내시더니 뭐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저도 놀라서 소리 지르고
얘기 들어보니
차안에 아무도 없는줄 알고 본인 얼굴 확인한다고 그러고 있었는데 제가 갑자기 창을 열어서 놀라서 폰을 떨어뜨렸다고
액정이 나갔으니 책임지란 식으로 얘기를 하네요
제가 그걸 왜 책임지냐고 본인 부주의라고 돈 못준다 했는데
막 화내면서 일단 나와서 얘기하라고 험상궂게 얘기하길래
그럼 경찰 불러서 얘기하라 그랬더니
그냥 십만원 주면 되는 일인데 경찰이 노는 사람도 아니고
이런일로 왜 부르냐고 다큰 여자가 생각 좀 하고 살란 식으로
얘기 하네요
어이없어서 그럼 내가 경찰 부르겠다 하니 제 차 번호판
찍어서 가셨거든요?
혹여라도 차에서 나가면 해코지 당할까봐 멀리 사라질때까지
움직이지도 못하고 얼어 있었어요
남친이 오자마자 얘기했ㄴ는데 하필 블랙박스 수리중이라
없었고 ㅠㅠ 피해 본게 없어서 경찰에 얘기하기도 뭣하고..
차번호판은 왜 찍어갔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