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별에 별것들을 다 보고 겪다보니까.. 세상에 믿을만한 남자 하나 없는거 같고 아무리 착해보이는 사람도 뒤에서는 어떻게 하먼 낯선여자 한번 꼬셔서 자볼까 하는 생각하는 거 같고, 유흥업소 다니기 바쁘고.. 유부남은 물론이며.. 진실된 남자는 없는 것 같아요. 여자랑 관계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들 같아요 다.. 정말 남자는 다 어쩜 이리 똑같을까요 예전엔 남자를 진심으로 믿었었기에 남자들의 이런 숨겨진 모습들이 적잖은 충격이었나봐요.. 나이가 아직 24살인데 벌써부터 이런 생각이드니 원... 진짜 세상에 한 여자만 바라보고 뒤에서 호박씨 안까고 그런 진실된 남자가 세상에 있기는 한가요? 대체? 후.. 이젠 세상 모든 남자가 싫어져요 입만열면 다 거짓말 같고 가면 뒤에 숨겨진 짐승들 같아요.. 성적인 것도 다 싫어지고.. 884127
남자에게 혐오감만 들고 너무 싫어요 ㅠ
세상에 믿을만한 남자 하나 없는거 같고
아무리 착해보이는 사람도 뒤에서는
어떻게 하먼 낯선여자 한번 꼬셔서 자볼까 하는 생각하는 거 같고, 유흥업소 다니기 바쁘고.. 유부남은 물론이며..
진실된 남자는 없는 것 같아요.
여자랑 관계하기 위해서 사는 사람들 같아요 다..
정말 남자는 다 어쩜 이리 똑같을까요
예전엔 남자를 진심으로 믿었었기에
남자들의 이런 숨겨진 모습들이 적잖은 충격이었나봐요..
나이가 아직 24살인데 벌써부터 이런 생각이드니 원...
진짜 세상에 한 여자만 바라보고 뒤에서 호박씨 안까고
그런 진실된 남자가 세상에 있기는 한가요? 대체?
후..
이젠 세상 모든 남자가 싫어져요
입만열면 다 거짓말 같고 가면 뒤에 숨겨진 짐승들 같아요..
성적인 것도 다 싫어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