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자극적인 제목이라면 죄송합니다..!
모바일로 써서 오타나 띄어쓰기가 거슬리시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급한 마음에 바로 회원가입하고 글 씁니다!
몇 달 전 삼ㅇ핸드폰 구입했습니다.
사용하고 3주도 되기전에 버벅거림과 멈춤현상이 계속되어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에 폰 기록을 서비스센터측에서 살펴보더니
계속 꺼짐현상과 같은 기록이 남아있다고 인정하고
내부배터리를 먼저 교환해주더군요.
그 후에도 동일 증상으로 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그땐 다른방법이 없다, 결함없다, 초기화가 답이다,
일주일가량 개발팀에 보내야한다 등의 방법만 제시하고
결국 증상기록을 남기지않고 돌려보냈습니다.
계속 폰을 사용해야하는 직업특성상
폰 안에 있는 기록을 다 지우고 일주일가량 폰을 반납하고
개발팀에 보낸다니요...!
폰 교체는 3회이상 동일증상으로 수리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답변과 함께요.
몇번의 언쟁으로 서비스센터 팀장과도 통화를하고,
결국 소비자고발원까지 통화하게됐습니다.
그 측에서 자율분쟁조정위원회로 넘겼고,
거기서 답이 약 한달 후 왔는데
서비스센터와 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더이상은 가타부타 할 가치도 없고
에너지도 너무 많이 뺏겨 화만 부글부글 끓더라고요.
다른거 다 떠나서
핸드폰에 결함이 명백히 있는데 거기에 대한 책임이 본인들에게는
하나도 없다는 그런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뭘믿고 삼ㅇ제품을 사용해야할까요?
하루에 1회이상 폰 끄고,
메모리 정리하고,
최적화버튼까지 만들어 계속 돌리고,
편하자고 사용하는 핸드폰이 오히려 하나의 업무가 됐네요.
복불복이다, 뽑기다 라는 말 괜히 있는 말이 아니였네요.
저희 가족은 두번다시는 삼ㅇ제품은 쓰지않기로
다짐했네요..!!!
시간버리고 에너지뺏기고 감정까지 상하고..
다들 이런일 없으시길 바라고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시거나
다른 해결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대기업의 횡포가 이런건가요?
모바일로 써서 오타나 띄어쓰기가 거슬리시더라도 이해부탁드려요. ㅠㅠ 급한 마음에 바로 회원가입하고 글 씁니다!
몇 달 전 삼ㅇ핸드폰 구입했습니다.
사용하고 3주도 되기전에 버벅거림과 멈춤현상이 계속되어 서비스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첫 방문에 폰 기록을 서비스센터측에서 살펴보더니
계속 꺼짐현상과 같은 기록이 남아있다고 인정하고
내부배터리를 먼저 교환해주더군요.
그 후에도 동일 증상으로 서비스센터를 찾았습니다.
그땐 다른방법이 없다, 결함없다, 초기화가 답이다,
일주일가량 개발팀에 보내야한다 등의 방법만 제시하고
결국 증상기록을 남기지않고 돌려보냈습니다.
계속 폰을 사용해야하는 직업특성상
폰 안에 있는 기록을 다 지우고 일주일가량 폰을 반납하고
개발팀에 보낸다니요...!
폰 교체는 3회이상 동일증상으로 수리가 있어야 가능하다는 답변과 함께요.
몇번의 언쟁으로 서비스센터 팀장과도 통화를하고,
결국 소비자고발원까지 통화하게됐습니다.
그 측에서 자율분쟁조정위원회로 넘겼고,
거기서 답이 약 한달 후 왔는데
서비스센터와 같은 답변만 돌아왔습니다.
더이상은 가타부타 할 가치도 없고
에너지도 너무 많이 뺏겨 화만 부글부글 끓더라고요.
다른거 다 떠나서
핸드폰에 결함이 명백히 있는데 거기에 대한 책임이 본인들에게는
하나도 없다는 그런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뭘믿고 삼ㅇ제품을 사용해야할까요?
하루에 1회이상 폰 끄고,
메모리 정리하고,
최적화버튼까지 만들어 계속 돌리고,
편하자고 사용하는 핸드폰이 오히려 하나의 업무가 됐네요.
복불복이다, 뽑기다 라는 말 괜히 있는 말이 아니였네요.
저희 가족은 두번다시는 삼ㅇ제품은 쓰지않기로
다짐했네요..!!!
시간버리고 에너지뺏기고 감정까지 상하고..
다들 이런일 없으시길 바라고
혹시 이런 경험이 있으시거나
다른 해결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할거같아요..!
급 마무리요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