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7월 42개국 대학생들이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참여 차 다녀갔고, 5월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90여 명이 방한하는 등 올해만도 연초부터 외국인들의 한국행이 잇따랐다.
10월30일에는 체코와 핀란드 등 유럽인들이 한국 전통과 현대문화를 골고루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시대 고궁인 경복궁과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탐방,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주제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아버지전) 관람 등을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아버지전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며 4만 명가량의 관람객이 다녀간 감동 전시다. 외국인들은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국문화 체험과 성경공부 등 일정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을 찾아오는 세계인에게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류가 평화롭게 화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하나님의 교회로 비둘기 같이 날아드는 외국인..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를 통해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들이 늘고 있다.
앞서 7월 42개국 대학생들이 제75차 해외성도방문단으로 ‘전 세계 대학생 리더십 콘퍼런스’ 참여 차 다녀갔고, 5월에는 미국, 영국, 프랑스 등 17개국에서 90여 명이 방한하는 등 올해만도 연초부터 외국인들의 한국행이 잇따랐다.
10월30일에는 체코와 핀란드 등 유럽인들이 한국 전통과 현대문화를 골고루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조선시대 고궁인 경복궁과 세계 5위 높이의 롯데월드타워 탐방, 아버지의 묵묵한 사랑을 주제로 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전(아버지전) 관람 등을 통해 한국의 이모저모를 경험했다.
아버지전은 서울과 부산에서 열리며 4만 명가량의 관람객이 다녀간 감동 전시다. 외국인들은 31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한국문화 체험과 성경공부 등 일정을 진행한 뒤 4일 출국한다.
하나님의 교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국을 찾아오는 세계인에게 아름다운 문화를 알리고 어머니의 사랑을 전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인류가 평화롭게 화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출처 : 신아일보(http://www.shinailbo.co.kr)
성경은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할 생명수를 주시기 위해 성령과 신부께서 오신다고 하셨다.
성령과 함께하시는 신부 = 어머니하나님
우리가 반드시 찾고 영접해야 할 어머니하나님을 믿고 구원으로 나아가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