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2년이 되어가고있는 20대중후반 커플입니다.
서로 결혼 생각도 있어요.
남친은 착하고 제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저를 웃게 해주고 그런 모습이 좋아서 만나다보니
정말 사랑하게 됐어요.
그런데 가끔 남친의 모습이 약간 가부장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여요.
남친은 시골에서 살았고 약간 가부장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남친은 혼자 집 청소나 설거지, 요리같은건 잘하는 편입니다.
결혼해서는 어떨지 모르는게 문제지만요.
지금까지 봤을땐 혼자 알아서 자기옷 빨래하고 널고
먹고나서 설거지 하고 뭐 자기 일은 항상 자기 스스로 하는 사람인것 같아요.
아침에 항상 스스로 잘 일어나고..(이거 은근 못하는 사람도 많은듯ㅠㅠ)
자기 자존감도 높고 항상 자신감 있고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담배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남친은 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담배피는 여자는 절대 싫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건 불공평하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자기는 피면서 넌 안된다는 마인드가 솔직히 썩어보였어요.
저는 비흡연자이기 때문에 저도 상대가 비흡연자였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강제로 끊으라고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자기도 흡연자인데 여자 흡연자를 안좋게 본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됐어요.
뭔가 그냥 갑자기 가부장적일것같고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다른건 다 좋은데 어쩌다 말한마디 실수는 할 수 있는거지만 좀 그렇더라구요.
실수같지가 않았거든요.
이런 문제로 남친과 싸움까지 하고싶진 않고
그냥 남친의 생각을 바꾸고싶어요.
어떻게 말하는게 기분 나쁘지 않고 현명할까요?
이기적인 생각을 한 남친, 어떻게 말해야할까요?
사귄지 2년이 되어가고있는 20대중후반 커플입니다.
서로 결혼 생각도 있어요.
남친은 착하고 제게 항상 힘이 되어주는 사람입니다.
저를 웃게 해주고 그런 모습이 좋아서 만나다보니
정말 사랑하게 됐어요.
그런데 가끔 남친의 모습이 약간 가부장적이고 이기적으로 보여요.
남친은 시골에서 살았고 약간 가부장적인 아버지 아래에서 자랐습니다.
남친은 혼자 집 청소나 설거지, 요리같은건 잘하는 편입니다.
결혼해서는 어떨지 모르는게 문제지만요.
지금까지 봤을땐 혼자 알아서 자기옷 빨래하고 널고
먹고나서 설거지 하고 뭐 자기 일은 항상 자기 스스로 하는 사람인것 같아요.
아침에 항상 스스로 잘 일어나고..(이거 은근 못하는 사람도 많은듯ㅠㅠ)
자기 자존감도 높고 항상 자신감 있고 독립적인 사람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담배에 대한 이야기를 하다가
남친은 흡연자임에도 불구하고 자기는 담배피는 여자는 절대 싫다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건 불공평하고 이기적이라는 생각이 딱 들었어요.
자기는 피면서 넌 안된다는 마인드가 솔직히 썩어보였어요.
저는 비흡연자이기 때문에 저도 상대가 비흡연자였으면 좋겠어요.
하지만 강제로 끊으라고 강요하지는 않습니다.
자기도 흡연자인데 여자 흡연자를 안좋게 본다는게 저는 이해가 안됐어요.
뭔가 그냥 갑자기 가부장적일것같고 기분이 안좋더라고요..
다른건 다 좋은데 어쩌다 말한마디 실수는 할 수 있는거지만 좀 그렇더라구요.
실수같지가 않았거든요.
이런 문제로 남친과 싸움까지 하고싶진 않고
그냥 남친의 생각을 바꾸고싶어요.
어떻게 말하는게 기분 나쁘지 않고 현명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