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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원 이나영 주연의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이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세 사람을 죽인 사형수와 세 번의 자살을 시도한 여자가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번 영화에서 강동원은 사형수, 이나영은 자살 중독자로 각각 분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행시'(감독 송해성/제작 lj필름) 티저포스터에는 폐쇄된 공간에서 두 남녀가 낯설고 어색한 만남을 시작하는 한때를 표현했다. 이는 극중 비운의 사형수인 남자와 세 번 자살을 시도한 여자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불편한 만남을 시작한 두 남녀의 어색함과 서로를 향해 가는 마음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다.
이번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강동원 이나영은 폴라로이드 필름을 보며 진지하게 의견을 교류하고 서로를 위해 현장분위기에 적합한 음악을 선곡해주는 등 촬영동안 쌓아온 돈독한 팀웍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상을 원망하고 증오하면서 죽음만을 떠올렸던 두 남녀가 교도소 ‘만남의 방’에서 만나게 되면서 서로를 통해 변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멜로 ‘우행시’는 올 가을 개봉될 예정이다.
이희진 ehhhi@newsen.com
톱스타 강동원과 이나영이 주연을 맞은 기대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감독 송해성·제작 lj필름)의 티저포스터가 25일 처음 공개됐다.
강동원과 이나영은 비운의 사형수 윤수와 세 번 자살을 시도한 여자 유정로 강동원과 이나영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티저포스터의 컨셉트는 '두 남녀가 낯설고 어색한 만남을 시작하는 어느 한 때.'
제작사 측은 "회색 벽의 차가운 공간, 한줄기 빛 아래에서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을 통해 불편한 만남을 시작한 두 남녀의 어색함, 그러면서도 서로를 향해 가는 마음을 은연중에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4개월여간 이어진 촬영으로 몰입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던 강동원과 이나영은 특별한 설정이나 노력 없이도 포스터 촬영 컨셉트를 훌륭하게 표현해냈다는 후문. 이들은 폴라로이드 필름을 보며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현장분위기에 적합한 음악을 선곡해주는 등 팀워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강동원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이나영을 위해 담뱃불을 대신 붙여주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는 후문.
공지영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일명 '우행시')는 세상을 증오하면서 죽음만을 떠올렸던 두 남녀가 교도소 '만남의 방'에서 만나게 되면서 서로를 통해 변하게 되는 과정을 그려낸 휴먼 멜로.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가을 개봉 예정이다.
강동원 이나영 '우행시' 티저포스터 전격 공개
강동원 이나영 주연의 영화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이하 우행시)이 티저포스터를 공개했다.
세 사람을 죽인 사형수와 세 번의 자살을 시도한 여자가 만나 사랑하게 되는 이번 영화에서 강동원은 사형수, 이나영은 자살 중독자로 각각 분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행시'(감독 송해성/제작 lj필름) 티저포스터에는 폐쇄된 공간에서 두 남녀가 낯설고 어색한 만남을 시작하는 한때를 표현했다. 이는 극중 비운의 사형수인 남자와 세 번 자살을 시도한 여자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며 불편한 만남을 시작한 두 남녀의 어색함과 서로를 향해 가는 마음을 은연중에 드러내고 있다.
이번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강동원 이나영은 폴라로이드 필름을 보며 진지하게 의견을 교류하고 서로를 위해 현장분위기에 적합한 음악을 선곡해주는 등 촬영동안 쌓아온 돈독한 팀웍을 보여주기도 했다.
세상을 원망하고 증오하면서 죽음만을 떠올렸던 두 남녀가 교도소 ‘만남의 방’에서 만나게 되면서 서로를 통해 변하게 되는 과정을 그린 휴먼 멜로 ‘우행시’는 올 가을 개봉될 예정이다.
이희진 ehhhi@newsen.com
톱스타 강동원과 이나영이 주연을 맞은 기대작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감독 송해성·제작 lj필름)의 티저포스터가 25일 처음 공개됐다.
강동원과 이나영은 비운의 사형수 윤수와 세 번 자살을 시도한 여자 유정로 강동원과 이나영의 만남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티저포스터의 컨셉트는 '두 남녀가 낯설고 어색한 만남을 시작하는 어느 한 때.'
제작사 측은 "회색 벽의 차가운 공간, 한줄기 빛 아래에서 마주 보고 있는 두 사람을 통해 불편한 만남을 시작한 두 남녀의 어색함, 그러면서도 서로를 향해 가는 마음을 은연중에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4개월여간 이어진 촬영으로 몰입감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던 강동원과 이나영은 특별한 설정이나 노력 없이도 포스터 촬영 컨셉트를 훌륭하게 표현해냈다는 후문. 이들은 폴라로이드 필름을 보며 의견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현장분위기에 적합한 음악을 선곡해주는 등 팀워크를 보여주기도 했다. 강동원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이나영을 위해 담뱃불을 대신 붙여주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는 후문.
공지영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한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일명 '우행시')는 세상을 증오하면서 죽음만을 떠올렸던 두 남녀가 교도소 '만남의 방'에서 만나게 되면서 서로를 통해 변하게 되는 과정을 그려낸 휴먼 멜로. 현재 후반작업 중이며, 오는 가을 개봉 예정이다.
김현록 기자 roky@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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