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 4년차 여자입니다.
남편은 저를 여편네라고 불러요.
늘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에 1~2번 이상은
여편네 혹은 아줌마라는 단어를 사용해요.
너무 불쾌하다고 하지 말라고 여러번 말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 기분이 나쁘고 우울하고 가슴이 쿵 내려앉아요.
정말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그 단어를 사용할 때마다 꿀밤을 주겠다고도 해봤어요.
나도 똑같이 아저씨라고 하겠다고도 해봤어요.
무식하게 얘기하지 말라고 화도 내봤어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아요.
자기는 애정표현이래요.
애정표현은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야 하는 것이라고 했더니
듣지도 않고 자기는 평생 애정표현 안하겠대요.
그러면서도 꿋꿋하게 여편네 아줌마라는 말은 사용해요.
말이 안통해요.
장난 삼아 얘기하는건지 뭔지.
아내를 낮잡아 보는게 베이스에 깔려 있는 사람인건지.
진짜 우울하고 짜증나고 화가나요.
기분이 좋다가도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우울한 낭떠러지로 추락해요.
이 나쁜 말습관을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조언 좀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내를 여편네라 부르는 남편
남편은 저를 여편네라고 불러요.
늘 그러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에 1~2번 이상은
여편네 혹은 아줌마라는 단어를 사용해요.
너무 불쾌하다고 하지 말라고 여러번 말을 해도 소용이 없어요.
그 말을 들을 때마다 너무 기분이 나쁘고 우울하고 가슴이 쿵 내려앉아요.
정말 진지하게 얘기도 해보고
그 단어를 사용할 때마다 꿀밤을 주겠다고도 해봤어요.
나도 똑같이 아저씨라고 하겠다고도 해봤어요.
무식하게 얘기하지 말라고 화도 내봤어요.
그래도 고쳐지지 않아요.
자기는 애정표현이래요.
애정표현은 상대방도 기분이 좋아야 하는 것이라고 했더니
듣지도 않고 자기는 평생 애정표현 안하겠대요.
그러면서도 꿋꿋하게 여편네 아줌마라는 말은 사용해요.
말이 안통해요.
장난 삼아 얘기하는건지 뭔지.
아내를 낮잡아 보는게 베이스에 깔려 있는 사람인건지.
진짜 우울하고 짜증나고 화가나요.
기분이 좋다가도 그 말을 들을 때마다 하루에도 몇번씩 우울한 낭떠러지로 추락해요.
이 나쁜 말습관을 어떻게 해야 고칠 수 있을까요?
조언 좀 주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