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밑에 커뮤니티에서 김민수 vs 김지영으로 난리 났는데화력지원좀 해줘 ㅋㅋㅋㅋhttps://pickvs.com/detail/733 [82년생 김민수의 슬픈 이야기 들어볼래?]나는 82년생 김민수다. 어린 시절에 여자인 짝궁과 시비가 붙어 싸운 적이 있다. 그런데 여교사는 "남자인 네가 참아야지"라며 여자 아이 편만 들었다. 대학교 시절에는 교내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학교는 남학생들은 땡볕이 쏟아지는 실외에서, 여학생들은 에어컨 바람 쐴 수 있는 실내에서 일하게 했다. 성차별이라고 따졌지만, 교직원은 "남자가 되서 왜 이렇게 쪼잔하냐며 나무랐다." 20대 초반 여자 동기들이 캠퍼스의 청춘을 만끽할 때, 군대에 입대해 인생의 쓴맛, 더러운 맛을 모두 맛봤다. 유격 훈련을 받다 허리를 삐끗했고, 허리 디스크는 평생의 동반자가 됬다. 회사에 입사 후 오지로 발령이 났다. 여직원들은 모두 서울 근무였다. 여직원은 오지 발령내면 퇴사해서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인사팀 측의 설명이었다. 연애할 때 데이트 비용은 모두 남자인 내가 냈다. 결혼 할 떈 남자가 1억, 여자가 2천만원을 부담했다. 생활비도 모두 독박벌이해서 다 댔다. 남자니까, 가장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명절이다. 아내는 집에서 명절 날 하루 전 부치는 것도 부당하다고 징징댄다. 아내가 야속하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내색하지 않아야겠다.
82년생 김민수 vs 82년생 김지영
[82년생 김민수의 슬픈 이야기 들어볼래?]나는 82년생 김민수다. 어린 시절에 여자인 짝궁과 시비가 붙어 싸운 적이 있다. 그런데 여교사는 "남자인 네가 참아야지"라며 여자 아이 편만 들었다. 대학교 시절에는 교내 아르바이트를 했었다. 학교는 남학생들은 땡볕이 쏟아지는 실외에서, 여학생들은 에어컨 바람 쐴 수 있는 실내에서 일하게 했다. 성차별이라고 따졌지만, 교직원은 "남자가 되서 왜 이렇게 쪼잔하냐며 나무랐다."
20대 초반 여자 동기들이 캠퍼스의 청춘을 만끽할 때, 군대에 입대해 인생의 쓴맛, 더러운 맛을 모두 맛봤다. 유격 훈련을 받다 허리를 삐끗했고, 허리 디스크는 평생의 동반자가 됬다. 회사에 입사 후 오지로 발령이 났다. 여직원들은 모두 서울 근무였다. 여직원은 오지 발령내면 퇴사해서 어쩔 수 없다는 것이 인사팀 측의 설명이었다.
연애할 때 데이트 비용은 모두 남자인 내가 냈다. 결혼 할 떈 남자가 1억, 여자가 2천만원을 부담했다. 생활비도 모두 독박벌이해서 다 댔다. 남자니까, 가장이니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오늘은 명절이다. 아내는 집에서 명절 날 하루 전 부치는 것도 부당하다고 징징댄다. 아내가 야속하지만 가정의 평화를 위해 내색하지 않아야겠다.
라는 데 조카 웃기네빨리 화력 지원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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