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SK 자밀 워니 리그 최고의 용병

ㅇㅇ2019.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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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낮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정규시즌 프로농구

서울SK나이츠와 울산현대모비스피버스의 양팀간 시즌 첫번째 맞대결에서 홈팀 서울SK가

원정팀 울산현대모비스에 완승을 거두고 팀 5연승을 질주하며 리그 선두를 탈환 했다.

 

오늘 경기에서는 기존 리그 최고의 용병 울산현대모비스 라건아(리카르도 라틀리프)와

이번시즌부터 새로운 리그 최고의 용병으로 자리 잡고 있는 서울SK 자밀 워니의

첫번째 맞대결로도 관심이 주목 되었는데요 서울SK 용병 자밀 워니의 앞승으로 끝났다.

서울SK 용병 워니는 경기내내 울산현대모비스 라건아를 앞도하며 더블더블 득점을

폭발 시키며 매경기 더블더블 득점을 이어 갔다.

 

서울SK는 팀의 무기인 빠른속공과 강력한 수비인 3-2 드롭존을 앞세워 상대를 무력화 시켰다.

리그에서 가장 빠른 스피드를 자랑하는 국내 최고의 가드인 팀의 주장 김선형은

오늘도 빠른 속공으로 두자리수 득점과 어시스트를 폭발 시켰고 국가대표 장신포워드

최준용은 코트 중앙에서 막던진 버저비터 묘기 슛을 성공 시켰다.

 

서울SK는 올시즌 강력한 우승후보로 거론 되고 있다.

국가대표 장신 포워드 최준용을 비롯한 장신 포워드 2년전 신인왕을 차지한 안영준

그리고 리그 최고의 가드 김선형 리그 최고의 용병 자밀 워니 애런 헤인즈 조합은

리그 최고의 선수진을 자랑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늘도 매진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은 서울SK의 많은 홈팬들이 열광 했다.

서울SK는 국내 최고으 치어리더 박기량을 비롯한 전속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 드림팀

까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