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도 답답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전 직장 11년차이구요..직급도 대리입니다.
밖에서보면 괜차다하는 직장에다닙니다..
문제는 제능력부족입니다
입사후 그런절 잘알고있어서 노력하고 노력해서 이겨내보자해서 그동안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계가온거같습니다 직급만큼 제가책임져야하는일들은 많아져가고 그 일들을 하는데 맨날 잘못하기만하고 이제 일하는거 자체가 겁이 납니다..
중요한것은 제가 일하고있으면 회사가 손해보기만 하는거 같습니다. 요번에도 제실수로 오백만원상당 손해가발생했습니다 아직 보고는 못했습니다. 무서워서요..제가변상하면 끝이 나면 맘이 편하겠지만 여러직원들과 연관되어있어서..이번일을 솔직히 밝히고 그만두고싶습니다
문제는 또있습니다.제가 가정이있습니다 와이프랑 아들 딸
때뮤에 와이프에게말하는거겁납니다.. 책임감없는남편 이라고생각할께 뻔하니까요..
근데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무섭습니다..집에가다사고나낳으면 하는 나쁜생각도합니다ㅜㅜ
회사에서 나오고 잠시애들도 보고 맘잡고 어떤일이든다시하고싶습니다..세상에 쉬운일이 없겠지만..지금을 피하고싶습니다. 제가 감당할수있는일 하고싶습니다 십년넘께 이겨내보자 아둥바등했는데 정말 안되는걸요..
능력부족으로퇴사하고싶습니다
전 직장 11년차이구요..직급도 대리입니다.
밖에서보면 괜차다하는 직장에다닙니다..
문제는 제능력부족입니다
입사후 그런절 잘알고있어서 노력하고 노력해서 이겨내보자해서 그동안 버텨왔습니다.
그런데 이제 한계가온거같습니다 직급만큼 제가책임져야하는일들은 많아져가고 그 일들을 하는데 맨날 잘못하기만하고 이제 일하는거 자체가 겁이 납니다..
중요한것은 제가 일하고있으면 회사가 손해보기만 하는거 같습니다. 요번에도 제실수로 오백만원상당 손해가발생했습니다 아직 보고는 못했습니다. 무서워서요..제가변상하면 끝이 나면 맘이 편하겠지만 여러직원들과 연관되어있어서..이번일을 솔직히 밝히고 그만두고싶습니다
문제는 또있습니다.제가 가정이있습니다 와이프랑 아들 딸
때뮤에 와이프에게말하는거겁납니다.. 책임감없는남편 이라고생각할께 뻔하니까요..
근데 저는 하루하루가 지옥입니다..무섭습니다..집에가다사고나낳으면 하는 나쁜생각도합니다ㅜㅜ
회사에서 나오고 잠시애들도 보고 맘잡고 어떤일이든다시하고싶습니다..세상에 쉬운일이 없겠지만..지금을 피하고싶습니다. 제가 감당할수있는일 하고싶습니다 십년넘께 이겨내보자 아둥바등했는데 정말 안되는걸요..
조언부탁드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