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제왕의 촬영지로도 알려진 뉴질랜드.. 그 이후부터 뉴질랜드는 광광객이 한번쯤은 꼭 가보는
관광지 중의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에 관광객들에게 또 하나의 이목을 끌게 하는 이색 상품(?)이 있습니다.
센트럴 오타고에 있는 칸도라 브라 펜스가 바로 그것입니다.
1999년 언제부터인가 4개의 여성 브라가 이 펜스에 걸쳐졌는데..
그게 점점 늘어나서 현재는 약 5만개 이상의 브라가 걸쳐져 있다고 합니다.
그 지역 당국은 10만개 이상의 브레지어를 걸어보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합니다.
과연 누가 시작한 것인지.. 만약에 10만개 이상이 걸려진다면
약 10만달러의 가치가 있다고 합니다.
이곳에 오는 여자는 속옷을 벗는 이유가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