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동네빌라앞 상자에 버려져있었던 턱시도 아기고양이. 이건 운명이다! 싶어서 얼른 병원데려가 분유 사먹이고 애지중지 키워서 이제 2달 쯤 되어가는것 같아요 최초발견때 찍은 사진이예요 집에델꽁하서 물주머니늘 붙여서 키웠어요 하얀 털 모양이 귀엽죠! 이때는 잘 못걸어 다녀서 공원에서 피크닉도 했네요ㅎㅎ 사실 카페냥으로 키우려고. 카페에 같이출근 하고있어요. 손님이 많은 카페가 아니라 고양이카페로 전환하기 무리는 없는 것 같아요. 많이컸죠~1
9월1일 빌라앞에서 만난 아기냥이
이건 운명이다! 싶어서 얼른 병원데려가 분유 사먹이고 애지중지 키워서 이제 2달 쯤 되어가는것 같아요
최초발견때 찍은 사진이예요
집에델꽁하서 물주머니늘 붙여서 키웠어요
하얀 털 모양이 귀엽죠!
이때는 잘 못걸어 다녀서 공원에서 피크닉도 했네요ㅎㅎ
사실 카페냥으로 키우려고. 카페에 같이출근 하고있어요.
손님이 많은 카페가 아니라 고양이카페로 전환하기 무리는 없는 것 같아요.
많이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