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내가 최근에 꿨던 꿈임. 잘 자고 있다가 새벽 3시에 일어남 근데 몸만 일으켜지고 다리랑 팔은 안 움직여짐 가위 눌린 것도 아닌데 안 움직임 고개랑 몸만 침대에 앉은 상태로 돌릴 수 있었음 내 방이 좀 넓음 거실만한 크기인데 책상 하나 침대하나 화장대 하나 옷장하나 이렇게 있음 넓은 공간이여서 뭔가 싸하고 불도 다 꺼져있어서 옆에 누가 있는 것 같고 땀 엄청 나고 어두운데 앞도 잘 안 보였음 고개를 돌려서 옆을 봄 컴퓨터를 킨 적이 없는데 켜져있음 밝은 불빛만 켜져 있는 상황. 어두컴컴한 넓은 방에 컴퓨터 불빛만 켜져있으면 어떤 기분인 줄 아냐 존2나 무섭고 몸은 안 움직이는데 땀만 남. 침착하게 덜덜 떨리지만 팔다리 움직이려고 엄청 애씀 결국 움직여짐 침대에서 일어나서 방바닥에 발이 닿는순간 세상에서 느껴보지 못한 오한과 추움 그리고 싸한 느낌이 발바닥으로 느껴짐 몸 떨면서 컴퓨터 앞으로 감 아깐 분명 파란 불빛이였는데 지금은 하얀색 불빛임 컴퓨터 배경에는 "Your soul will be taken by the devil according to truth and falsehood." 라고 적혀있었음 (번역기 돌림 - 문자까지 정확하게 기억남) 대충 해석하면 "너의 영혼은 진실과 거짓에 따라 악마가 가져갈 것이니." 이거임. 조카 소름돋았음 내 컴퓨터에 왜 저런 글씨가 갑자기 띄워져있는지도 모르겠고. 난 끌려고 전원 버튼을 꾹 눌렀는데 안 꺼짐 내가 전원 버튼 누르자마자 빨간 글씨로 어떤 질문이 뜸 "빨강 vs 파랑" 조카 땀이 흘렀음 뭘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음 그리고 곧바로 타자를 칠 수 있는 원고지를 줌. 두 글자로만 적으래서 대충 아무거나 골라서 "빨강" 이라고 씀. 다음 질문으로 넘어감. 2번째 질문은 "사람 vs 귀신" 역시나 빨간 글씨로 크게 컴퓨터 배경에 꽉 차있었음 아무래도 귀신보단 사람이 낫다 싶어 사람이라고 적음 마지막 질문이였음 "엄마 vs 아빠" 시2발 이딴 걸 왜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그냥 아무거나 적음 "엄마." 세 가지 질문에 다 답변했고 갑자기 컴퓨터가 잠잠해짐 곧바로 배경이 하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뀜 당신의 미래는 생존을 위한 삶. 이라는 글씨만 남기고 컴퓨터 갑자기 꺼짐 컴퓨터가 꺼진 뒤로 오싹한 기분이 다 없어짐. 조카 편한채로 이제 다시 자야지 라고 하는 순간, 내방문이 잠기는 소리가 남. 뭐지 __? 하면서 방문을 열려 했지만 안 열림. 철컥철컥, 계속 잡아당김. 안 열림 문을 두드리고 엄마아빠를 불렀지만 소용 없었음 불도 안 켜짐. 어두컴컴한 상태. 뒤에서 탁탁 소리가 나서 뒤돌아봤는데 자그만한 불씨가 침대 밑에서 퍼져가고 있었음 침대 밑에서 라이터에 불을 지르고 있는 사람과 함께. 문에 이어서 창문도 안 열림. 이대로 죽으면 어쩌나 생각함. 불은 더 번지고 있음 연기 때문에 숨 쉬기 힘들었음. 이때 누가 드라이버로 내 방문에 구멍을 조그맣게 뚫음. 그 구멍속으로 보이는 눈은 엄마. 더 추가하자면 웃는 얼굴의 엄마였음. 그리고 사악하게 웃더니 "00아" "너의 미래는 생존을 해야만 하는 미래구나" 라는 말만 남기고 그 사악한 미소의 얼굴이 점차 사라짐. 알고보니 빨강vs 파랑에서 빨강은 불, 사람vs 귀신에서 사람은 침대속에 있던 사람 엄마vs 아빠에서는 날 죽이려 했던 둘 중 한 명이 엄마였음. 난 울며불며 오열하다가 결국 연기 마시고 죽음. 그리고 눈을 떴는데 꿈이였음 아침이 됐고 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함 숙제하려고 컴퓨터를 키는데 컴퓨터에 빨간색 배경이랑 하얀색 배경 겹쳐가면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있음 ???? 조카 무서워서 그 컴퓨터 버리고 엄마아빠한테 꿈 얘기 해주고 지금은 노트북 쓰고 있음 꿈 한 번 조카 살벌함1
소름돋았던 꿈
잘 자고 있다가 새벽 3시에 일어남
근데 몸만 일으켜지고 다리랑 팔은 안 움직여짐
가위 눌린 것도 아닌데 안 움직임
고개랑 몸만 침대에 앉은 상태로 돌릴 수 있었음
내 방이 좀 넓음
거실만한 크기인데
책상 하나 침대하나 화장대 하나 옷장하나 이렇게 있음
넓은 공간이여서 뭔가 싸하고
불도 다 꺼져있어서 옆에 누가 있는 것 같고
땀 엄청 나고 어두운데 앞도 잘 안 보였음
고개를 돌려서 옆을 봄
컴퓨터를 킨 적이 없는데 켜져있음
밝은 불빛만 켜져 있는 상황.
어두컴컴한 넓은 방에
컴퓨터 불빛만 켜져있으면 어떤 기분인 줄 아냐
존2나 무섭고 몸은 안 움직이는데 땀만 남.
침착하게 덜덜 떨리지만
팔다리 움직이려고 엄청 애씀
결국 움직여짐
침대에서 일어나서
방바닥에 발이 닿는순간
세상에서 느껴보지 못한 오한과 추움 그리고 싸한 느낌이 발바닥으로 느껴짐
몸 떨면서 컴퓨터 앞으로 감
아깐 분명 파란 불빛이였는데
지금은 하얀색 불빛임
컴퓨터 배경에는
"Your soul will be taken by the devil according to truth and falsehood." 라고 적혀있었음
(번역기 돌림 - 문자까지 정확하게 기억남)
대충 해석하면
"너의 영혼은 진실과 거짓에 따라 악마가 가져갈 것이니." 이거임.
조카 소름돋았음 내 컴퓨터에 왜 저런 글씨가 갑자기 띄워져있는지도 모르겠고.
난 끌려고 전원 버튼을 꾹 눌렀는데 안 꺼짐
내가 전원 버튼 누르자마자 빨간 글씨로 어떤 질문이 뜸
"빨강 vs 파랑"
조카 땀이 흘렀음
뭘 해야할지 몰라서 가만히 있었음
그리고 곧바로 타자를 칠 수 있는 원고지를 줌.
두 글자로만 적으래서 대충 아무거나 골라서 "빨강" 이라고 씀.
다음 질문으로 넘어감.
2번째 질문은
"사람 vs 귀신"
역시나 빨간 글씨로 크게 컴퓨터 배경에 꽉 차있었음
아무래도 귀신보단 사람이 낫다 싶어 사람이라고 적음
마지막 질문이였음
"엄마 vs 아빠"
시2발 이딴 걸 왜해야 하는지 몰랐는데 그냥 아무거나 적음 "엄마."
세 가지 질문에 다 답변했고 갑자기 컴퓨터가 잠잠해짐
곧바로 배경이 하얀색에서 빨간색으로 바뀜
당신의 미래는 생존을 위한 삶. 이라는 글씨만 남기고 컴퓨터 갑자기 꺼짐
컴퓨터가 꺼진 뒤로 오싹한 기분이 다 없어짐.
조카 편한채로 이제 다시 자야지 라고 하는 순간,
내방문이 잠기는 소리가 남.
뭐지 __? 하면서 방문을 열려 했지만
안 열림.
철컥철컥, 계속 잡아당김. 안 열림
문을 두드리고 엄마아빠를 불렀지만 소용 없었음
불도 안 켜짐. 어두컴컴한 상태.
뒤에서 탁탁 소리가 나서 뒤돌아봤는데
자그만한 불씨가 침대 밑에서 퍼져가고 있었음
침대 밑에서 라이터에 불을 지르고 있는 사람과 함께.
문에 이어서 창문도 안 열림.
이대로 죽으면 어쩌나 생각함.
불은 더 번지고 있음
연기 때문에 숨 쉬기 힘들었음.
이때 누가 드라이버로 내 방문에 구멍을 조그맣게 뚫음.
그 구멍속으로 보이는 눈은
엄마.
더 추가하자면 웃는 얼굴의 엄마였음.
그리고 사악하게 웃더니
"00아"
"너의 미래는 생존을 해야만 하는 미래구나" 라는 말만 남기고 그 사악한 미소의 얼굴이 점차 사라짐.
알고보니 빨강vs 파랑에서 빨강은 불,
사람vs 귀신에서 사람은 침대속에 있던 사람
엄마vs 아빠에서는 날 죽이려 했던 둘 중 한 명이 엄마였음.
난 울며불며 오열하다가 결국 연기 마시고 죽음.
그리고 눈을 떴는데 꿈이였음
아침이 됐고 난 다행이다 라고 생각함
숙제하려고 컴퓨터를 키는데
컴퓨터에 빨간색 배경이랑 하얀색 배경 겹쳐가면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있음
????
조카 무서워서 그 컴퓨터 버리고 엄마아빠한테 꿈 얘기 해주고 지금은 노트북 쓰고 있음
꿈 한 번 조카 살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