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와 여자친구와의 상황입니다본인: 32살 남자 자영업자여자친구:25살 간호사 연애를 시작한지 이제 거의1년다되어갑니다.사귀다보니 맘에들어 이번년에 결혼을하자 하고 얘기를했습니다.여자친구는 만난지얼마안되서 모르겠다고하였고 좀더 지나자 곧 하자고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사귄지6개월 넘어가던때부터 같이 양가부모님을 자연스럽게 만났습니다.그렇게 슬슬 결혼얘기가 나오며 몇달이 더 흘렀고 자연스럽게 여자친구도 부모님을 소개해주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 이대로 무던히 지나가는거같았습니다. 그리고 결혼이 진전되는거 같았고 양가 부모님과 서로 자연스러울 정도로 친해지고여자친구 동생(초등학생),부모님도 놀이동산도 자주가고 그랬습니다.그래서 연애초에 어차피 너 맘에드니 아무 집이나 구해서 살다가 우리 결혼하면 집구할거니까대충살아 그러고 반지하를 구했었습니다.그게 마음에 걸려 어차피 결혼 곧할거니 전세집을 구했습니다.그래서 같이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상견례를 했고요상견례당시 처음에 같이 인사를 하고 식사를 시작했습니다.그러자 곧 여자친구네 아버지께서 제가 중국으로 출장을 가게 됬습니다. 1년반에서 2년이걸릴거같습니다. 그뒤에보내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그러자 저희 부모님께서 (집을 얻었고 같이살고있다는얘기는 여자쪽에 안했습니다, 물론새로 구한집에서 주무시고 가시고 저도 같이있엇고 해서 당연히 같이사는걸 알겠거니 했지만말을하진않았습니다. 그냥 말만안한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모양새가 보기좋지않다미룰 이유가없을거같다 얘기했습니다.저희집과 여자친구의 집의 수입이 차이가 큽니다.그래서 혼수나 이런거 전혀 받을생각 안했고 이미 그렇게 말도했고 지금살고있는집에혼수 이미 제 돈과 친척들이 선물해줘서 다 갖춰진 상태입니다.그래서 미룰이유가없다고 얘기를 했고 왜 미루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그렇게 상견례가 끝났고 저희부모님은 기분이 상하셨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얘기를 했습니다.이게 저와 여자친구 요점입니다.저: 중국을 출장가게된다고 월급이 몇배오르지않는다 출장을 갔다오면 뭐 갑자기 혼수가 생기냐왜 대체 그때까지미루냐그리고 왜 우리부모님한테 출장을 가니 그때는못한다 이렇게 말을 통보식으로 하셧냐 왜 조율이없냐이렇게 얘기했습니다.여자친구 : 부모님이 혼수도못해주고 그래서 난감해한다 그래서 그떄까지 500만원정도라도 모아서 혼수처럼 보내려한다 왜 그마음을 이해못해주냐 이거입니다.여기까지보면 제가 나쁜새끼인거 압니다. 허나 이런말을하는 이유가있습니다.제가 여자친구네 부모님을 첨 뵌지 한 6개월되갑니다.그동안 아쿠아리움,서울랜드,놀이동산 같이 혹은 여자친구가 대리고 간적이5~7번정도 됩니다.물론 동생이 가고싶다니 여자친구가 마음약해져서 대려갔습니다. 허나 그 모든 여행의70퍼센트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입장표, 먹는것 저희가 7:3으로 부담합니다. 한때는 결혼관련 얘기를 한번나눠보자고 2시간걸려 대전에 내려가서 밥먹는곳에서나는 내년이좋네 한마디하고 식사한 후 오월드갔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제가 일부로 들으라고 자기야 아무래도 동생이 무슨 생물학자가 될거아니면이제 아쿠아리움은 그만가도 되지않을까? 내가 32살동안 간 놀이동산 아쿠아리움 다합쳐도지금 6개월간것보다 안돼 이렇게 말했죠그랬더니 여자친구는 돈이없으니 본인이 팔려가는거 같다 이래서돈주고사는거면 너 안샀어 좋아하니 참는거야 이랬습니다.부모님이 500만원을 모아서 준다는거 마음을 못 해아리면 내가 나쁜놈인게 맞아허나 그런말을하기엔 부모님이 집가면서 동생 배고프다고 휴게소에서 먹을것 사먹게 계좌로보내달라고한것은 뭐가되냐고 분명 상견례떄 인당 4만원짜리 식사에서 여자친구동생은밥을 입에 대지도않게 교육시킨것은 부모님인데 왜 그 책임은 니가 지냐고어른이면 책임져야지 왜 자식이 책임지고있냐고 얘기한후 싸운후 이글을 올립니다.제욕하셔도됩니다. 저도 잘못있고 말을 부드럽게 안하는 직설적인 성격이라 문제있는거 압니다.이거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까요? 이번상견례 식사비 제가 다부담했고 상견례떄 입을 여자친구 어머님옷 제가사드렸습니다.
상견례 후 문제입니다
연애를 시작한지 이제 거의1년다되어갑니다.사귀다보니 맘에들어 이번년에 결혼을하자 하고 얘기를했습니다.여자친구는 만난지얼마안되서 모르겠다고하였고 좀더 지나자 곧 하자고 얘기하더군요
그리고 사귄지6개월 넘어가던때부터 같이 양가부모님을 자연스럽게 만났습니다.그렇게 슬슬 결혼얘기가 나오며 몇달이 더 흘렀고 자연스럽게 여자친구도 부모님을 소개해주고 그래서 제 나름대로 이대로 무던히 지나가는거같았습니다.
그리고 결혼이 진전되는거 같았고 양가 부모님과 서로 자연스러울 정도로 친해지고여자친구 동생(초등학생),부모님도 놀이동산도 자주가고 그랬습니다.그래서 연애초에 어차피 너 맘에드니 아무 집이나 구해서 살다가 우리 결혼하면 집구할거니까대충살아 그러고 반지하를 구했었습니다.그게 마음에 걸려 어차피 결혼 곧할거니 전세집을 구했습니다.그래서 같이 동거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저번주에 상견례를 했고요상견례당시 처음에 같이 인사를 하고 식사를 시작했습니다.그러자 곧 여자친구네 아버지께서 제가 중국으로 출장을 가게 됬습니다. 1년반에서 2년이걸릴거같습니다. 그뒤에보내고싶습니다. 이런식으로 얘기를 하더군요그러자 저희 부모님께서 (집을 얻었고 같이살고있다는얘기는 여자쪽에 안했습니다, 물론새로 구한집에서 주무시고 가시고 저도 같이있엇고 해서 당연히 같이사는걸 알겠거니 했지만말을하진않았습니다. 그냥 말만안한거라 생각합니다) 주변에 모양새가 보기좋지않다미룰 이유가없을거같다 얘기했습니다.저희집과 여자친구의 집의 수입이 차이가 큽니다.그래서 혼수나 이런거 전혀 받을생각 안했고 이미 그렇게 말도했고 지금살고있는집에혼수 이미 제 돈과 친척들이 선물해줘서 다 갖춰진 상태입니다.그래서 미룰이유가없다고 얘기를 했고 왜 미루는지 이해가 안갔습니다.그렇게 상견례가 끝났고 저희부모님은 기분이 상하셨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여자친구한테 얘기를 했습니다.이게 저와 여자친구 요점입니다.저: 중국을 출장가게된다고 월급이 몇배오르지않는다 출장을 갔다오면 뭐 갑자기 혼수가 생기냐왜 대체 그때까지미루냐그리고 왜 우리부모님한테 출장을 가니 그때는못한다 이렇게 말을 통보식으로 하셧냐 왜 조율이없냐이렇게 얘기했습니다.여자친구 : 부모님이 혼수도못해주고 그래서 난감해한다 그래서 그떄까지 500만원정도라도 모아서 혼수처럼 보내려한다 왜 그마음을 이해못해주냐 이거입니다.여기까지보면 제가 나쁜새끼인거 압니다. 허나 이런말을하는 이유가있습니다.제가 여자친구네 부모님을 첨 뵌지 한 6개월되갑니다.그동안 아쿠아리움,서울랜드,놀이동산 같이 혹은 여자친구가 대리고 간적이5~7번정도 됩니다.물론 동생이 가고싶다니 여자친구가 마음약해져서 대려갔습니다. 허나 그 모든 여행의70퍼센트는 저희가 부담합니다. 입장표, 먹는것 저희가 7:3으로 부담합니다. 한때는 결혼관련 얘기를 한번나눠보자고 2시간걸려 대전에 내려가서 밥먹는곳에서나는 내년이좋네 한마디하고 식사한 후 오월드갔습니다.그래서 이번에 제가 일부로 들으라고 자기야 아무래도 동생이 무슨 생물학자가 될거아니면이제 아쿠아리움은 그만가도 되지않을까? 내가 32살동안 간 놀이동산 아쿠아리움 다합쳐도지금 6개월간것보다 안돼 이렇게 말했죠그랬더니 여자친구는 돈이없으니 본인이 팔려가는거 같다 이래서돈주고사는거면 너 안샀어 좋아하니 참는거야 이랬습니다.부모님이 500만원을 모아서 준다는거 마음을 못 해아리면 내가 나쁜놈인게 맞아허나 그런말을하기엔 부모님이 집가면서 동생 배고프다고 휴게소에서 먹을것 사먹게 계좌로보내달라고한것은 뭐가되냐고 분명 상견례떄 인당 4만원짜리 식사에서 여자친구동생은밥을 입에 대지도않게 교육시킨것은 부모님인데 왜 그 책임은 니가 지냐고어른이면 책임져야지 왜 자식이 책임지고있냐고 얘기한후 싸운후 이글을 올립니다.제욕하셔도됩니다. 저도 잘못있고 말을 부드럽게 안하는 직설적인 성격이라 문제있는거 압니다.이거 어떻게 풀어나가야 될까요?
이번상견례 식사비 제가 다부담했고 상견례떄 입을 여자친구 어머님옷 제가사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