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야 내가 알던사람이 그사람이 아니라는거 오픈채팅에서 만나서 얼굴반반해보여서 7살차이나는데도 연락하고지내고 보톡하고 전번교환도하구했는데 알고보니 그 사진 주인이 따로잇더라구 사실 아예 몰랐던건아니엿는데 내가 부정했던거같아 자기집 강아지 보여준다구 영통했을때 잠깐 카메라 돌아갔을때 봤는데 난 집이니까 좀 편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겼구 내가 지금 뭐하냐면서 사진보내달라했을때 안보내주는거보고 이상하다했거든.. 처음에는 얼굴 반반해서 연락하고지내고싶었는데 어제까진 사람도 괜찮구 성격도 좋구 목소리도 나긋해서 좋아서 12월에 보자는 말에 좋다고도 했는데 어제 그렇게 알게되고 너무 무섭고 내가 알던사람이 아닌거같고 내가 한심하고 바보같더라 그사람은 내가 알게되면 연락안할까봐 무서웠대 용기가 안나서 말해야지 말해야지 했던거 말 못해서 끝끝내 어제 전화하다가 내가 사진주인 페북에 누가 자기 사진가지고 옾챗한다는거 보고 알게된거야 이름도 내가 알던사람이 아니고 얼굴은 더더욱 내가 모르는 상상도 되지않는 사람이래 이러니까 나이도 거짓말같고 다 모르는 사람같더라 나를 너무 생각해주는 사람같으면서도 못믿겠는데 어쩌는게 좋을까 사실 지금 당장 전화하고싶고 목소리듣고싶고 그사람 집 강아지 뭐하는지 묻고싶은데 내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못하고있어 연락을 안하는게 맞는지 연락만하는게 맞는지 정말 모르겠어
내가 알던사람이 그사람이 아니래
제목그대로야
내가 알던사람이 그사람이 아니라는거
오픈채팅에서 만나서 얼굴반반해보여서
7살차이나는데도 연락하고지내고 보톡하고 전번교환도하구했는데
알고보니 그 사진 주인이 따로잇더라구
사실 아예 몰랐던건아니엿는데
내가 부정했던거같아
자기집 강아지 보여준다구 영통했을때 잠깐
카메라 돌아갔을때 봤는데
난 집이니까 좀 편해서 그런가보다하고 넘겼구
내가 지금 뭐하냐면서 사진보내달라했을때
안보내주는거보고 이상하다했거든..
처음에는 얼굴 반반해서 연락하고지내고싶었는데
어제까진 사람도 괜찮구 성격도 좋구 목소리도 나긋해서
좋아서 12월에 보자는 말에 좋다고도 했는데
어제 그렇게 알게되고 너무 무섭고 내가 알던사람이 아닌거같고
내가 한심하고 바보같더라
그사람은 내가 알게되면 연락안할까봐 무서웠대
용기가 안나서 말해야지 말해야지 했던거
말 못해서 끝끝내 어제 전화하다가 내가 사진주인 페북에
누가 자기 사진가지고 옾챗한다는거 보고 알게된거야
이름도 내가 알던사람이 아니고
얼굴은 더더욱 내가 모르는 상상도 되지않는 사람이래
이러니까 나이도 거짓말같고 다 모르는 사람같더라
나를 너무 생각해주는 사람같으면서도 못믿겠는데
어쩌는게 좋을까
사실 지금 당장 전화하고싶고
목소리듣고싶고 그사람 집 강아지 뭐하는지 묻고싶은데
내 생각이 정리가 안되서 못하고있어
연락을 안하는게 맞는지 연락만하는게 맞는지
정말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