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장에 가니 엄마와같이 온 유치원생... 초등학교 1학년이라 OMR 카드 작성이 미흡한 아이를 교육하는 보호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 풍경에 덩그라니 우리 아들 혼자 앉아있었던 거지요..
카톡 문의를 하고 5분이 지나 나온 답은 "저도 확인해 보니 준5급 신청이 됐네요.ㅜㅜ"
보는 순간 너무 이해가안가서 너무 하는거 아니냐며 답을 보냈고 통화를 했습니다.
"네. 어머니 확인했더니 준5급으로 신청한게 맞더라고요..
우선을 시험을 보게하시고요..그러니까.. 우선 아이는 시험장에 들여보내시고요........
주저리주저리..."
이 선생의 통화를 듣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먼저 인정하고 사과가 먼저가아닌.. 이 말도 안되는 얘기들...오히려 나를 가르치는듯한 그러니까라는 말들...
화가나서 소리를 크게 냈습니다.
그럼에도 사과한번 없어 어떻게 사과가 먼저 아니냐는 말에 어머님이 소리지르시니 제가 할 시간이 없다나.....
제가 대답했죠..
제가 처음부터 소리를 질렀느냐...?
선생님이 처음부터 제게 사과하고 시작했냐......
그랬더니 답은 회피하며 그러니까...일단 아이는 시험장에 들여보내고요...
너무화가나서 또 얘기했지요..
세상 어떤 부모가 너. 선생님이 잘못접수했대.. 작년이랑 같으니까 나와 하고 데리고 나와 옆에 두고 이렇게 통화하는 부모가 어디 있냐? 전날까지 책을 읽어라...문제 한번 더 풀어라며 아이에게 시험 잘보면 맛있는거 사준다며 데리고왔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에 사과가 있었을까요?
아니요....
한다는 말이 제가 옆에서 보지 못했잖아요...
정말...노답노답....
전 너무 화가나서 아이를 키우는 어떤부모가 아이앞에서 화를내고 하냐..
거기도 아이를 키우지않냐....등의 말을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더웃긴얘긴 하는말이 "어머니 준5급이랑 5급 책은똑같아요..
네.. 그게 무슨말이냐.. 뭐하러 그러면 준5급과 5급을 분리하냐...
했더니 물론 난이도가 다르죠....
당연하겠죠..난이도가 다르겠죠..이 같다는 말을 듣는순간 이사람은 선생이 아니다....
이 선생은 답이없다싶더라구요..
선생님하는데 정말 선생의 자질이 있는지 너무 화가나고 선생님이라 말하는 제 자신이 용납이 안되어 선생님. 선생같지않은 선생님 그만하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어떠한 연락,문자, 톡도 받지 못한 상태로 오늘이 되었네여,,,,허~~~어
저는 구몬학습이라는 커다란 학습교육지에서 과연 선생교육, 자질평가, 향후 평가를 어찌하는지 어떻게 이런 사람이 인성 교육이 같이 이루어져야하는 아이들의 선생으로 지정받은 자의 태도가 이런지..의구심이 생겨 구몬학습 사이트에 문의를 남겼으나 돌아온 답은 담당 지부장에게 연락이 올것이라는 답변.... 전에도 선생에게 아이가 상처를 받았을때도 가재는 게편이라..
구몬선생의 폭행!!!!!
모든 부모가 그러하듯이 저학년의 경우 학습지에 의존하여 교육을 받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비용도 저렴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 개개인 성향에 맞추어 교육이 가능하며 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진다는 커다란 장점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어의없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정말 너무 화가나서 눈물이 다 났습니다.
아이들을 키우는 학습지를 하는 부모라면 한국어 능력평가가 있음을 한번쯤은 듣고 신청하였으리라 생각합니다. 두아이 모두 작년에도 신청하여 합격을했었던지라...
또 다시 두아이(6학년,2학년)를 신청하였고 큰아이는 곧 중학생이 되니 중학교과정으로 신청하자 하였습니다. 큰아이는 3급,막내는 5급 관련 책자 포스터를 받았습니다.
매일 매일 시간이 될때마다 도서를 빌리러 부평도서관을 들렀습니다.
하지만 많은 신청자들로 관련 책자를 구할수 없었고 10흘전 혹여나 어떤 책을 사는게 좋은지 구몬 담당교사에게 문의를 하던중.... 큰아이가 3급이 아닌 2급을 접수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공해 준 3급 책자 포스터를 찍어 보내니 그 때서야 잘못공지 했다며 죄송하다는 답을 받았습니다. 어차피 책은 구하지 못했던 터였고 한달간 도서관을 찾은 제 노력은 그냥 봉사였다 치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이건 정말 아니라 생각이 강하게 드는데요.....
저는 일정하지않은 근무를하며 주말에 잘 쉬지 못하는 직업을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험에 맞추어 연차를 내고 시험장을 찾아 아이의 수험표와 자리를 비교하던중..막내 아이의 시험장 자리표 앞에 준5급이라는 시험장 자리표를 보게 되었습니다.
순간 내가 알기론 작년에 준5급을 보고 합격한걸로 기억이 드는데 정확하게 기억되지않아 이쪽저쪽 확인을 하며,제가 잘 기억못하기를 바라며 구몬 담당교사에게 카톡을 보냈습니다.
답을 기다리며 여기저기 고시장을 돌아다니다가 포스터에 준5급은 1초등1학년,5급은 2학년이라는 표지를 확인하였고 순간 가슴이 먹먹해 졌습니다.
아이 고시장에 다시 들어가는데... 헐 이건..
저희가 50분 일찍 도착하여서 그 전 풍경은 못봤던터라....
고시장에 가니 엄마와같이 온 유치원생... 초등학교 1학년이라 OMR 카드 작성이 미흡한 아이를 교육하는 보호자.....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그 풍경에 덩그라니 우리 아들 혼자 앉아있었던 거지요..
카톡 문의를 하고 5분이 지나 나온 답은 "저도 확인해 보니 준5급 신청이 됐네요.ㅜㅜ"
보는 순간 너무 이해가안가서 너무 하는거 아니냐며 답을 보냈고 통화를 했습니다.
"네. 어머니 확인했더니 준5급으로 신청한게 맞더라고요..
우선을 시험을 보게하시고요..그러니까.. 우선 아이는 시험장에 들여보내시고요........
주저리주저리..."
이 선생의 통화를 듣는데 너무 화가났습니다.
먼저 인정하고 사과가 먼저가아닌.. 이 말도 안되는 얘기들...오히려 나를 가르치는듯한 그러니까라는 말들...
화가나서 소리를 크게 냈습니다.
그럼에도 사과한번 없어 어떻게 사과가 먼저 아니냐는 말에 어머님이 소리지르시니 제가 할 시간이 없다나.....
제가 대답했죠..
제가 처음부터 소리를 질렀느냐...?
선생님이 처음부터 제게 사과하고 시작했냐......
그랬더니 답은 회피하며 그러니까...일단 아이는 시험장에 들여보내고요...
너무화가나서 또 얘기했지요..
세상 어떤 부모가 너. 선생님이 잘못접수했대.. 작년이랑 같으니까 나와 하고 데리고 나와 옆에 두고 이렇게 통화하는 부모가 어디 있냐? 전날까지 책을 읽어라...문제 한번 더 풀어라며 아이에게 시험 잘보면 맛있는거 사준다며 데리고왔는데 말입니다....
하지만 돌아온 답변에 사과가 있었을까요?
아니요....
한다는 말이 제가 옆에서 보지 못했잖아요...
정말...노답노답....
전 너무 화가나서 아이를 키우는 어떤부모가 아이앞에서 화를내고 하냐..
거기도 아이를 키우지않냐....등의 말을 줄줄이 늘어놓으면서
더웃긴얘긴 하는말이 "어머니 준5급이랑 5급 책은똑같아요..
네.. 그게 무슨말이냐.. 뭐하러 그러면 준5급과 5급을 분리하냐...
했더니 물론 난이도가 다르죠....
당연하겠죠..난이도가 다르겠죠..이 같다는 말을 듣는순간 이사람은 선생이 아니다....
이 선생은 답이없다싶더라구요..
선생님하는데 정말 선생의 자질이 있는지 너무 화가나고 선생님이라 말하는 제 자신이 용납이 안되어 선생님. 선생같지않은 선생님 그만하죠.. 하면서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 후 어떠한 연락,문자, 톡도 받지 못한 상태로 오늘이 되었네여,,,,허~~~어
저는 구몬학습이라는 커다란 학습교육지에서 과연 선생교육, 자질평가, 향후 평가를 어찌하는지 어떻게 이런 사람이 인성 교육이 같이 이루어져야하는 아이들의 선생으로 지정받은 자의 태도가 이런지..의구심이 생겨 구몬학습 사이트에 문의를 남겼으나 돌아온 답은 담당 지부장에게 연락이 올것이라는 답변.... 전에도 선생에게 아이가 상처를 받았을때도 가재는 게편이라..
확실한 답도 사과도 듣지 못했던 기억이 스치며..
이런 일을 전 이미 당했지만 다른 분들은 당하지 말기를 ...
그리고 수많은 학습지들의 정확한 교사 선정지침, 관리지침이 필요하지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