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평소에 말하는거에 있어서 직접적인 표현으로 잘 하는 편임
평소에 서로 뭐 자기 먹을래 이런 식의 장난 치기도 하고.. 그 정도는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이번에 같이 영화보러 가는 길에 길거리음식이 6천원이였나 8천원이였는데 원래 알던 시세? 보다 좀 비싸서
나: 저건 저 돈 주고 안 사먹지~!
남: 난 팔천원 주고 자기 사먹을래!
이러는데 뭔가 진짜 너무 화가났음
그 때부터 내가 뭐 그런애냐 조랄조랄 해서 얘는 장난이였다 미안하다 생각이 짧았다 너 엄청 소중하다 하는데 걍 생각 없는걸로 밖에 안보였음.. 진짜 너무 화가나서 첨으로 직접적으로 너 그런 말 실수 하는거 진짜ㅈ같다고 함 내가 진짜 그런 사람 되는 기분이라고.
이거는 뭐 장난으로 흔쾌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야?
뭐 어디까지 장난, 농담으로 받아줘야하는지...
이런걸 장난으로 그냥 넘겨줄 수 있는 사람 있어??
참고로 둘 다 이십대 중반이고 ㅅ드립 많이 치지만 도를 넘진 않거든.. 만난지 이년 가까이 되어감
남자친구의 성적인 말장난 용서 가능해?
편하게 반말함
남자친구랑 평소에 말하는거에 있어서 직접적인 표현으로 잘 하는 편임
평소에 서로 뭐 자기 먹을래 이런 식의 장난 치기도 하고.. 그 정도는 애정표현이라고 생각함
문제는 이번에 같이 영화보러 가는 길에 길거리음식이 6천원이였나 8천원이였는데 원래 알던 시세? 보다 좀 비싸서
나: 저건 저 돈 주고 안 사먹지~!
남: 난 팔천원 주고 자기 사먹을래!
이러는데 뭔가 진짜 너무 화가났음
그 때부터 내가 뭐 그런애냐 조랄조랄 해서 얘는 장난이였다 미안하다 생각이 짧았다 너 엄청 소중하다 하는데 걍 생각 없는걸로 밖에 안보였음.. 진짜 너무 화가나서 첨으로 직접적으로 너 그런 말 실수 하는거 진짜ㅈ같다고 함 내가 진짜 그런 사람 되는 기분이라고.
이거는 뭐 장난으로 흔쾌히 넘어갈 수 있는 문제야?
뭐 어디까지 장난, 농담으로 받아줘야하는지...
이런걸 장난으로 그냥 넘겨줄 수 있는 사람 있어??
참고로 둘 다 이십대 중반이고 ㅅ드립 많이 치지만 도를 넘진 않거든.. 만난지 이년 가까이 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