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년차입니다. 이사할 때가 돼서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적당한 집이 하나 나타나서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문제가 생겼습니다. 새로 이사 갈 집을 둘러보고 있는데, 아내의 언니네 집에서 5분 거리 밖에 안 떨어졌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아내의 언니(처형)와는 고만고만 한 사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처형의 남편과 저의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제 입장에서, 처형의 남편(형님)이 말을 함부로 하거든요. 결혼 초에, 이 문제로 인해 싸운적이 있었고, 아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새로 이사 갈 집과 처형의 집이 5분 거리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짚을 메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기분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눈에 선합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
집사람이 언니네 집에서 5분거리로 이사하려고 합니다.
이사할 때가 돼서 집을 알아보고 있습니다.
적당한 집이 하나 나타나서 계약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저께 문제가 생겼습니다.
새로 이사 갈 집을 둘러보고 있는데, 아내의 언니네 집에서
5분 거리 밖에 안 떨어졌다는 것을 알게됐습니다.
아내의 언니(처형)와는 고만고만 한 사이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처형의 남편과 저의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제 입장에서, 처형의 남편(형님)이 말을 함부로 하거든요.
결혼 초에, 이 문제로 인해 싸운적이 있었고,
아내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새로 이사 갈 집과 처형의 집이 5분 거리밖에 안 된다는 것을 알고,
굉장히 충격을 받았습니다.
지금 현재로서는,
짚을 메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기분입니다.
앞으로 어떤 일들이 펼쳐질지 눈에 선합니다.
고수님들의 조언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