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 읽기만 했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제목 그대로 마사지샵에 자주 드나드는 지인 남편
때문에 익명의 힘을 빌려 판에 올려봐요
신랑이랑 모임으로 만나는 지인 가족분들인데
어느날 신랑이 하는 말이 그 친구가
그 친구 개별모임 후 마사지샵을 아주 자주 간데요
(그냥 마사지샵이 아니에요..
불법 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낮에 평범하게 운영되는 곳이 밤에는 그렇게 변하는 줄 몰랐어요)
그 사실을 알게 된 후로 같이 만나기가 꺼려집니다..
저희 만나면 또 그렇게 애처가인척 와이프 위하는 척 해요
그런 모습 보니 너무 역거워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애기도 있는데 ..
남편도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 조금 멀리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농담식으로 에이 그런데 자꾸 왜 다니냐고 삼세번이야
삼세번 이라고 남편이 친구한테 그랬데요
(더 그러면 안 보겠다는 의미)
저보고는 만나면 모른척 하라고 하는데
저는 제가 애기엄마, 애기까지 다 알고 얼굴 보는데
그런 이야기 듣고 속 편히 웃으면서 할수 있는 사람이 안되네요
저도 그 후로 되도록 안 만나려고 해요
남의 가정에 괜히 감나라 배나라 할 순 없지만
가만히 있는게 제일 나은 방법 일까요..
같은 여자로서 너무 화가 납니다
(혹시 몰라 너네 남편도 그런데 다니냐 이런 댓글 있을까봐
그런 일은 절대 없으니 걱정 마셔요 ㅜㅠ)
마사지샵 단골 지인 남편
판 읽기만 했지 처음으로 글을 올려보네요
제목 그대로 마사지샵에 자주 드나드는 지인 남편
때문에 익명의 힘을 빌려 판에 올려봐요
신랑이랑 모임으로 만나는 지인 가족분들인데
어느날 신랑이 하는 말이 그 친구가
그 친구 개별모임 후 마사지샵을 아주 자주 간데요
(그냥 마사지샵이 아니에요..
불법 이라고 하더라구요
전 낮에 평범하게 운영되는 곳이 밤에는 그렇게 변하는 줄 몰랐어요)
그 사실을 알게 된 후로 같이 만나기가 꺼려집니다..
저희 만나면 또 그렇게 애처가인척 와이프 위하는 척 해요
그런 모습 보니 너무 역거워요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애기도 있는데 ..
남편도 한두번도 아니고 매번 그러니 조금 멀리해야 겠다고 하더라구요
농담식으로 에이 그런데 자꾸 왜 다니냐고 삼세번이야
삼세번 이라고 남편이 친구한테 그랬데요
(더 그러면 안 보겠다는 의미)
저보고는 만나면 모른척 하라고 하는데
저는 제가 애기엄마, 애기까지 다 알고 얼굴 보는데
그런 이야기 듣고 속 편히 웃으면서 할수 있는 사람이 안되네요
저도 그 후로 되도록 안 만나려고 해요
남의 가정에 괜히 감나라 배나라 할 순 없지만
가만히 있는게 제일 나은 방법 일까요..
같은 여자로서 너무 화가 납니다
(혹시 몰라 너네 남편도 그런데 다니냐 이런 댓글 있을까봐
그런 일은 절대 없으니 걱정 마셔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