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20대 후반에 이름만 들어도 다 알만한 중견기업에 재직중입니다.
정시 출퇴근에 공휴일 다 쉬고 연차 사용 자유롭게 가능하고 자발적인 퇴사가 아닌 이상 해고 당할 일도 없습니다.
내 인생에 여기보다 더 좋은 회사는 없을거라는거 아는데도 자꾸 고민인게 제 자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굳이 안 뽑아도 되지않았을까 싶을정도로 그 동안 하루종일 일 없이 있다가 간 날이 일 한날보다 많은거 같네요.
참 괜찮은 회사라 여기 평생 직장으로 하면 굳이 경력은 필요없지만
여기서 그만 둔다고하면 경력으로 치지도 못할 물경력에
그동안 해왔던 일들 배웠던것들 하나도 써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제 이전 경력들이 아깝다고 할 정도에요.
그렇다고 그만두고 다시 취준생이 되기에는 너무 모험인거 같아서 섣불리 그만 두지는 못하겠는데 일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고민이네요
일이 없어도 너무 없는 회사
정시 출퇴근에 공휴일 다 쉬고 연차 사용 자유롭게 가능하고 자발적인 퇴사가 아닌 이상 해고 당할 일도 없습니다.
내 인생에 여기보다 더 좋은 회사는 없을거라는거 아는데도 자꾸 고민인게 제 자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굳이 안 뽑아도 되지않았을까 싶을정도로 그 동안 하루종일 일 없이 있다가 간 날이 일 한날보다 많은거 같네요.
참 괜찮은 회사라 여기 평생 직장으로 하면 굳이 경력은 필요없지만
여기서 그만 둔다고하면 경력으로 치지도 못할 물경력에
그동안 해왔던 일들 배웠던것들 하나도 써먹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회사에서도 제 이전 경력들이 아깝다고 할 정도에요.
그렇다고 그만두고 다시 취준생이 되기에는 너무 모험인거 같아서 섣불리 그만 두지는 못하겠는데 일이 없어도 너무 없어서 고민이네요
사실 고민할건 아닌거같은데 일이 너무 없어서 자꾸 딴생각만 드는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