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전도연△ 수상 당시 전도연 △수상할 때 무대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는데 수상 후 호텔 바에서 이창동 감독과 송강호 배우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듣자 그제야 긴장이 풀리며눈물이 펑펑 났었다고 함 상의 무게감을 느끼냐는 질문에 "느낀다. 점점 작품수가 줄어들고 그 이후에 제가 되게 어려운 존재의 배우가 됐다."?? 칸 영화제까지 가서 여우주연상 받았는데 작품 제의 더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오히려전도연이 이 영화 하겠어? 라는 의견이 많았대ㅠ 전도연 배우 본인은 칸 영화제로 인해 얻은 영광도 크지만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하고 싶은데 점점 작품 수가 줄어들고, 영화계에서는 영화제 출품용 영화만 출연할 것 같다는 인식이 생겼다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해야 할 배우로서 그 무게감을 지금까지도 견디고 있다" 면서수상 이후의 부담감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더라전도연 배우는 어떤 역할을 맡아도 다 잘 소화할 것 같은데 감독들은 또 그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게..... 이해가 되긴 하지만 아쉽고... 전도연 로코도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코믹한 것도 잘하실 것 같고.. 드라마도 해주셨으면...ㅠㅠㅠㅜㅜㅜ 24
어려운 존재의 배우가 됐다는 연예인
이창동 감독의 영화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전도연
△ 수상 당시 전도연 △
수상할 때 무대에서 무슨 말을 했는지도 모를 정도로 정신이 없었는데
수상 후 호텔 바에서 이창동 감독과 송강호 배우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듣자 그제야 긴장이 풀리며
눈물이 펑펑 났었다고 함
상의 무게감을 느끼냐는 질문에"느낀다. 점점 작품수가 줄어들고 그 이후에 제가 되게 어려운 존재의 배우가 됐다."
?? 칸 영화제까지 가서 여우주연상 받았는데 작품 제의 더 많이 들어오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을텐데 오히려
전도연이 이 영화 하겠어? 라는 의견이 많았대ㅠ
전도연 배우 본인은 칸 영화제로 인해 얻은 영광도 크지만
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작품들을 하고 싶은데 점점 작품 수가 줄어들고,
영화계에서는 영화제 출품용 영화만 출연할 것 같다는 인식이 생겼다고..
"앞으로 더 많은 작품을 해야 할 배우로서 그 무게감을 지금까지도 견디고 있다" 면서
수상 이후의 부담감에 대해 솔직하게 말하더라
전도연 배우는 어떤 역할을 맡아도 다 잘 소화할 것 같은데
감독들은 또 그게 부담이 될 수도 있다는 게..... 이해가 되긴 하지만 아쉽고...
전도연 로코도 좋은데ㅠㅠㅠㅠㅠㅠㅠㅠ
코믹한 것도 잘하실 것 같고.. 드라마도 해주셨으면...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