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CBS 노컷뉴스 취재 결과, 서울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프듀X' 제작을 담당한 안준영 PD와 김모 CP, 이모 PD 등 CJ ENM 제작진과 김모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부사장 등에 대해 지난 1일 출국금지 조치를 요청했다8
스타쉽 부사장 ㄷ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