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재회한지 한달 다 되가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해서요
우선 연애할때 데이트 비용은 서로 여유가 있을때는 번갈아 내거나 제가 취준생이었을때 남자친구가 다 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인지 툭툭 장난식으로 하는말들이 묘하게 뭐지 싶더라구요
예를들어 밥먹을때 저보고 자기 먹고싶은거 골라~ 해놓고 어짜피 자기가 낼건데 뭐ㅎㅎ하고 아 장난장난~ 이러고 또 다른날은 메뉴를 고르고 계산을 먼저 하려는데 제가 카드를 꺼냈거든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됬어 내가 사줄게 하고 어짜피 이따 자기가 더 많이 살텐데 뭐~ 하고 꼭 뒤에 말을 저런식으로 하더라구요
제가 안사고 안낸다고 말한적도 티낸적도 없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런말을 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들을때마다 뭐지 싶네요
예전에는 서로 내겠다고 계산대 앞에서 싸우고 남자친구가 제가 카드꺼내면 화내던 사람인데 시기 상 재회하고나서부터 저런 말을 하니까 이제 나한테 쓰는게 아까운가 예민하게 생각하게 되고 그렇네요
오늘도 남자친구가 아픈데 저희 동네까지 데릴러와서 고마운 마음에 맛있는거 멕여서 보내야지 하고 맛집을 데려갔는데 자기 먹고싶은거 먹어ㅎㅎ하고 자기가 낼텐데 뭐~ 아 장난~ 또 이러는데 기분 좋았다가 다 식더라구요..
왜 자꾸 그런말을 하냐 얘기하고 싶은데 쪼잔해 보이는것 같고 예민한것 같기도 하고 저럴때마다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남친 돈쓰기 싫어하는걸까요?
남자친구랑 재회한지 한달 다 되가는데 제가 예민한건지 궁금해서요
우선 연애할때 데이트 비용은 서로 여유가 있을때는 번갈아 내거나 제가 취준생이었을때 남자친구가 다 냈어요
근데 어느순간부터인지 툭툭 장난식으로 하는말들이 묘하게 뭐지 싶더라구요
예를들어 밥먹을때 저보고 자기 먹고싶은거 골라~ 해놓고 어짜피 자기가 낼건데 뭐ㅎㅎ하고 아 장난장난~ 이러고 또 다른날은 메뉴를 고르고 계산을 먼저 하려는데 제가 카드를 꺼냈거든요 그러더니 남자친구가 됬어 내가 사줄게 하고 어짜피 이따 자기가 더 많이 살텐데 뭐~ 하고 꼭 뒤에 말을 저런식으로 하더라구요
제가 안사고 안낸다고 말한적도 티낸적도 없는데 어느순간부터 저런말을 하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들을때마다 뭐지 싶네요
예전에는 서로 내겠다고 계산대 앞에서 싸우고 남자친구가 제가 카드꺼내면 화내던 사람인데 시기 상 재회하고나서부터 저런 말을 하니까 이제 나한테 쓰는게 아까운가 예민하게 생각하게 되고 그렇네요
오늘도 남자친구가 아픈데 저희 동네까지 데릴러와서 고마운 마음에 맛있는거 멕여서 보내야지 하고 맛집을 데려갔는데 자기 먹고싶은거 먹어ㅎㅎ하고 자기가 낼텐데 뭐~ 아 장난~ 또 이러는데 기분 좋았다가 다 식더라구요..
왜 자꾸 그런말을 하냐 얘기하고 싶은데 쪼잔해 보이는것 같고 예민한것 같기도 하고 저럴때마다 어떻게 반응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