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두 아들을 키우는 20대 엄마입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맞춤법 양해바랍니다.
시어머님은 저희와 같은아파트 앞동에 사십니다. 그래서 아이들보러 일주일에 3-4번은 오시는데
오실때마다 9개월된 둘째 이쁘다며 놀아주십니다.
제 고민은 이 부분입니다.
놀아주시는건 감사한데...
아기 손에 혀로 오로로롤 하고, 주먹 통째로 입에 넣고 드세요.그냥 쭉쭉빠는수준으로요. 침이 흥건합니다. 자기 손 빨며 노는아이인데ㅠㅠㅠ
한두번은 참는데 오실때마다 그러니 참기가 힘듭니다. 너무너무싫어요. 너무 싫어서 아기손 빨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합니다.
남편이 애기 손 빨지말라고 얘기하는데도 왜?왜?하시는걸까요??
가까이 살아서 어색해지긴 싫은데ㅠㅠ
시어머님이 아기 손빠는 행동을 멈출수있게 하는 현실적인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
아기주먹 드시는 시어머니
안녕하세요.
두 아들을 키우는 20대 엄마입니다.
너무너무 답답해서 글을 씁니다.
모바일이라 띄어쓰기,맞춤법 양해바랍니다.
시어머님은 저희와 같은아파트 앞동에 사십니다. 그래서 아이들보러 일주일에 3-4번은 오시는데
오실때마다 9개월된 둘째 이쁘다며 놀아주십니다.
제 고민은 이 부분입니다.
놀아주시는건 감사한데...
아기 손에 혀로 오로로롤 하고, 주먹 통째로 입에 넣고 드세요.그냥 쭉쭉빠는수준으로요. 침이 흥건합니다. 자기 손 빨며 노는아이인데ㅠㅠㅠ
한두번은 참는데 오실때마다 그러니 참기가 힘듭니다. 너무너무싫어요. 너무 싫어서 아기손 빨때마다 심장이 두근두근합니다.
남편이 애기 손 빨지말라고 얘기하는데도 왜?왜?하시는걸까요??
가까이 살아서 어색해지긴 싫은데ㅠㅠ
시어머님이 아기 손빠는 행동을 멈출수있게 하는 현실적인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