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속상해서 누구한테도 못 털어놓은 고민인데 여기서 말할게... 우리반에 진짜 예쁜얘가 있거든 걔를 A라고 할게. A는 눈크고 깊고 하얗고 피아노도 잘치고 집도 잘 살음.우리집은 부자가 아닌데 걔랑 같은 동 살음. 우리 집은 월세임. 우리 엄마도 주부고 A네 엄마도 주부라서 많이 만남.A는 예쁜데 A네 엄마는 예쁘지않고 목소리도 크고 말도 많음.A가 부럽지 않은 이유임
걔네 엄마가 우리집을 자기집 처럼 들락날락 거려서 짜증나기도 한데 어쨋든 A랑 나랑 친해져서 좋았음A는 인기가 많으니까 걔랑 나랑 친해지면 좋잖아.실제로 A가 자기 엄마랑 우리 엄마랑 친해진 다음에 학교에서 나한테 같이 밥먹자고 하고 친한척도 함그런데 이틀전에 A가 나한테 이상한 얘기를 하더라
너희 엄마가 그러던데 너 사실 입양된 얘라며? 라면서 그래서 내가 너무 너무 황당한거야 그래서 내가 뭐??? 누가 그래??? 라고 했는데 너희 엄마가 우리 엄마한테 그러던데? 라고 하는거임 집에 나 병원 출생기록이랑 태어난 날 비디오랑 어릴때 사진 다 남아있음그런데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갔어
집에 가서 내가 엄마한테 다짜고짜 얘기하니까 무슨 소리를 하냐며 A가 이상한 소리를 한다고 이상한 얘라고 그런 얘는 죽어야 한다고 그럼. 그래서 내가 엄마 A네집에 가서 A한테 뭐라고 좀 해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엄마 일자리 알아봐야돼서 바쁘다고 둘러대는거야. 그런데 몇시간 후에 자기네집처럼 우리집 오는 A의 엄마가 우리집에 옴. 그래서 내가 그 얘기를 꺼냈는데 갑자기 A네 엄마가 나한테 ㅇㅇ아 입양되서 좋은 부모 만났으니까 감사히 여겨야돼. 이딴 소리를 꺼내는거임. 엄마는 얼굴 시뻘게져있고 엄마가 갑자기 급한일있다고 나가봐야한다며 A엄마한테 둘러돼서 A엄마는 다시 자기 집감.
그래서 내가 엄마? A네 엄마한테 왜 아무말도 못해??? 대체 어떻게 된거야? 바쁜일도 없잖아 라고 했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A네 엄마가 평소에 너가 나도 안닮고 아빠도 안닮고 언니도 안닮아서 계속 꼬투리 잡아서 나를 입양했다고 말했대............우리 엄마 아빠 진짜 미남미녀고 언니도 예쁜데 나만 쌍꺼풀 없고 코 납작하다고 A네 엄마가 계속 우리 엄마 비위를 건들였대 요즘은 최대한 동양적으로 생긴게 미인이지요 호호호 이러면서 그래서 엄마가 순간적으로 욱해서 나를 입양했다고 했는데 나는 엄마가 절대 용서가 안돼 A네 엄마도 밉지만 말이야 나 이제 어떻게 할까?
엄마가 나 못생겼다고 나 입양한 얘라고 말함
우리반에 진짜 예쁜얘가 있거든 걔를 A라고 할게. A는 눈크고 깊고 하얗고 피아노도 잘치고 집도 잘 살음.우리집은 부자가 아닌데 걔랑 같은 동 살음. 우리 집은 월세임. 우리 엄마도 주부고 A네 엄마도 주부라서 많이 만남.A는 예쁜데 A네 엄마는 예쁘지않고 목소리도 크고 말도 많음.A가 부럽지 않은 이유임
걔네 엄마가 우리집을 자기집 처럼 들락날락 거려서 짜증나기도 한데 어쨋든 A랑 나랑 친해져서 좋았음A는 인기가 많으니까 걔랑 나랑 친해지면 좋잖아.실제로 A가 자기 엄마랑 우리 엄마랑 친해진 다음에 학교에서 나한테 같이 밥먹자고 하고 친한척도 함그런데 이틀전에 A가 나한테 이상한 얘기를 하더라
너희 엄마가 그러던데 너 사실 입양된 얘라며? 라면서 그래서 내가 너무 너무 황당한거야 그래서 내가 뭐??? 누가 그래??? 라고 했는데 너희 엄마가 우리 엄마한테 그러던데? 라고 하는거임 집에 나 병원 출생기록이랑 태어난 날 비디오랑 어릴때 사진 다 남아있음그런데 무슨 개소리를 하는지 이해가 안갔어
집에 가서 내가 엄마한테 다짜고짜 얘기하니까 무슨 소리를 하냐며 A가 이상한 소리를 한다고 이상한 얘라고 그런 얘는 죽어야 한다고 그럼. 그래서 내가 엄마 A네집에 가서 A한테 뭐라고 좀 해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갑자기 엄마 일자리 알아봐야돼서 바쁘다고 둘러대는거야. 그런데 몇시간 후에 자기네집처럼 우리집 오는 A의 엄마가 우리집에 옴. 그래서 내가 그 얘기를 꺼냈는데 갑자기 A네 엄마가 나한테 ㅇㅇ아 입양되서 좋은 부모 만났으니까 감사히 여겨야돼. 이딴 소리를 꺼내는거임. 엄마는 얼굴 시뻘게져있고 엄마가 갑자기 급한일있다고 나가봐야한다며 A엄마한테 둘러돼서 A엄마는 다시 자기 집감.
그래서 내가 엄마? A네 엄마한테 왜 아무말도 못해??? 대체 어떻게 된거야? 바쁜일도 없잖아 라고 했는데 엄마가 하는 말이 A네 엄마가 평소에 너가 나도 안닮고 아빠도 안닮고 언니도 안닮아서 계속 꼬투리 잡아서 나를 입양했다고 말했대............우리 엄마 아빠 진짜 미남미녀고 언니도 예쁜데 나만 쌍꺼풀 없고 코 납작하다고 A네 엄마가 계속 우리 엄마 비위를 건들였대 요즘은 최대한 동양적으로 생긴게 미인이지요 호호호 이러면서 그래서 엄마가 순간적으로 욱해서 나를 입양했다고 했는데 나는 엄마가 절대 용서가 안돼 A네 엄마도 밉지만 말이야 나 이제 어떻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