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남편은 남편이 깨끗이 이혼후 만나 부부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의 전 부인의 친언니가 아무런 근거 없이 저에게 남편과 바람을 폈다며 집앞도 찾아오고 저의 전화번호와 결혼전 저의 직업과 살았던곳을 알아내고선 전화와 문자를 계속 보냅니다 ( 아가리 조심해라 찢어버리기전에 라고 문자옴) 여기저기 저의 전직업과 남편과 바람을 폈다고 허위사실을 말하고 다니나봅니다 이모든걸 전부인을 대신해서 전부인의 친언니가 저와 남편과 시부모님을 괴롭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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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전처 사이에 아들(17살)이있는데 대학등록금까지 요구합니다 (합의 이혼을 했고 위자료도 원하는대로 이미 줬고 양육비도 매달 백만원씩 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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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인의 언니가 남편 일하는 곳을 찾아가 1 인시위를 할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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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찾아와 출입문벨을 계속 누르길래 경찰을 불렀지만 또 찾아와 벨을 누르네요
남편의 전처에게서 괴롭힘을 당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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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전처 사이에 아들(17살)이있는데 대학등록금까지 요구합니다 (합의 이혼을 했고 위자료도 원하는대로 이미 줬고 양육비도 매달 백만원씩 주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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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부인의 언니가 남편 일하는 곳을 찾아가 1 인시위를 할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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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찾아와 출입문벨을 계속 누르길래 경찰을 불렀지만 또 찾아와 벨을 누르네요
이런상황에 법대로 하려는데 저는 전부인의 언니에게 어떤 고소를 하면 되는지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