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 하나도 빼놓지 않고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일단 제맘 이해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악플도 많은데.. 글 제대로 읽으시지도 않고... 무조건 7시반에 재우는게 아니에요 3시반쯤 하원시키고 놀이터에서 놀고 집와서 또 놀고 6시~6시반사이 저녁 먹고 7시에 배도라지즙이나 간식먹이고 씻기고 거진7시반쯤에 자러가자~ 하면 애기인형들고 알아서 안방으로 들어가요 그러고 알아서 눕고 이불도 꼭 덮고 하품하고~ 근데도 1시간 내내 갑자기 울어요.. 안으면서 사랑해 내일엄마랑 더 재밌게 놀자 등등 사랑 많이나누면서 재워요 신랑이 8시퇴근이라 8시반쯤 집에 오는데 그 전에 애기가 안자고 아빠보면 또 1~2시간 놀기 때문에 그 전에재우려 하지요 그 전에 자는게 쉽지않지만.. 진짜 무슨 친자식이 아니라느니 학대한다느니... 미친 소리 많네요.. 저도 안해본 게 없어요 9시넘어서 재우면 안된다라는 저만의 원칙이 있네요 최대한 9시전에 재우려고 8시반부터도 재워도 결국 1시간반동안 울어서 10시나 잠들죠.. 아무리 체력빼고 놀아줘도 똑같다구요 제 애기가 님들 애기랑 똑같은건 아니잖아요 저 우리애기 너무 사랑 하고 저 임신했을때 제 건강이 너무 악화되서 애기 지워야했었어요 아니면 제 눈이 실명된다는 대학병원 소견도 있었구요 시댁 친정 남편까지 모두 애기 지우자했지만 제 욕심에 제병 키우고 제애기 낳았어요 애기낳고 저 치료하기 시작했구요 다시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똑같이 선택했을거에요 얼마나 많은 눈물을 참으면서 애기 낳은건데.... 너무 울컥하네요 저 우리애기 너무 사랑하는데 혹시나 다른 문제점이 있을까 싶어서 글 올린거에요 진짜 함부로 얘기하지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가지 추가할게요.. 재우는 시간갖다가 뭐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늦게도 많이 재워봤어요 실컷놀고 놀이터에서도 놀고 목욕도 하고 9시에도재워보고 10시에도 재워보고 11시에도 재워보고.. 언제 재우든 항상 미친듯이 울며 1시간은 걸려요 그리고 몇시에 재우든 꼭 아침 6시에 일어나요.. 12시에 자는날도 7시정도엔 무조건 깨구요 저도 왜그런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밤늦게 재워도 새벽에 꼭 깹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이번달에 애기가 두돌이 되네요 9개월때부터 걸어서 다 빠를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말이 많이 느려요 겨우 할줄 아는 거라곤 엄마,아빠,아가,멍멍 이게 다에요.. 어쨌든.. 저희 애기가 원래 아기때부터 며칠은 통잠 자고 또 며칠은 새벽에 깨서 울고 그랬어요 그래도 통잠자는 날도 있었어서 크게 신경 안썼는데요 6개월전부터? 인가..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새벽에 매일 2~4번씩 깨서 울어요 어떤날은 새벽에 깨서 방이 떠나가라 미친듯이 울어서 달래도 쉽게 못잘때도 있구요 또 어떤날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혼자 안방문 열고 아빠가 자고있는 거실로 나갔다가 다시 안방으로 들어와서 자기도 하고요 휴.. 그리고 애기 재울때도 기본 1~2시간 걸려요.. 매일이요^^; 4시 하원하고 오면 6시에 밥 먹이고 7시반쯤 자러 들어가면 거의 9시쯤 자네요..울면서ㅜㅜ 정말 미치겠어요 하루도 안빠지고 울어대니.. 제가 생각한건 안방에 바닥에 매트깔고 같이 누워서 애기 재우고 전 침대로 올라와서 자거든요 그러고 새벽에 깨서 울면 울면서 제가 있는 침대로 올라오기도 해요 그래서 패밀리침대를 사야되나 생각도 들구요 어떤 교수님이 강의를 해주셔서 들으러 갔어요 질문하는 타임에 저희아기가 거진 6개월째 매일 깨서 운다 라고 하니 이건 자기가 대답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전문가와 상담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심각한건가요? 제발좀 도와주세요..1291
또추가요ㅡ추가ㅡ24개월 아기 재우기.. 제발 도와주세요
다 읽어봤어요
일단 제맘 이해해주시는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악플도 많은데..
글 제대로 읽으시지도 않고...
무조건 7시반에 재우는게 아니에요
3시반쯤 하원시키고
놀이터에서 놀고
집와서 또 놀고 6시~6시반사이 저녁 먹고
7시에 배도라지즙이나 간식먹이고
씻기고
거진7시반쯤에 자러가자~
하면 애기인형들고 알아서 안방으로 들어가요
그러고 알아서 눕고 이불도 꼭 덮고
하품하고~
근데도 1시간 내내 갑자기 울어요..
안으면서 사랑해 내일엄마랑 더 재밌게 놀자
등등 사랑 많이나누면서 재워요
신랑이 8시퇴근이라 8시반쯤 집에 오는데
그 전에 애기가 안자고
아빠보면 또 1~2시간 놀기 때문에
그 전에재우려 하지요
그 전에 자는게 쉽지않지만..
진짜 무슨 친자식이 아니라느니
학대한다느니... 미친 소리 많네요..
저도 안해본 게 없어요
9시넘어서 재우면 안된다라는
저만의 원칙이 있네요
최대한 9시전에 재우려고
8시반부터도 재워도
결국 1시간반동안 울어서
10시나 잠들죠..
아무리 체력빼고 놀아줘도 똑같다구요
제 애기가 님들 애기랑 똑같은건 아니잖아요
저 우리애기 너무 사랑 하고
저 임신했을때
제 건강이 너무 악화되서
애기 지워야했었어요
아니면 제 눈이 실명된다는
대학병원 소견도 있었구요
시댁 친정 남편까지 모두
애기 지우자했지만
제 욕심에 제병 키우고
제애기 낳았어요
애기낳고 저 치료하기 시작했구요
다시그때로 돌아간다 해도 똑같이 선택했을거에요
얼마나 많은 눈물을 참으면서
애기 낳은건데....
너무 울컥하네요
저 우리애기 너무 사랑하는데
혹시나 다른 문제점이 있을까 싶어서
글 올린거에요
진짜 함부로 얘기하지마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한가지 추가할게요..
재우는 시간갖다가 뭐라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저도 늦게도 많이 재워봤어요
실컷놀고
놀이터에서도 놀고
목욕도 하고
9시에도재워보고
10시에도 재워보고
11시에도 재워보고..
언제 재우든 항상 미친듯이 울며
1시간은 걸려요
그리고 몇시에 재우든
꼭 아침 6시에 일어나요..
12시에 자는날도 7시정도엔 무조건 깨구요
저도 왜그런지 도대체 모르겠어요...
밤늦게 재워도 새벽에 꼭 깹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이번달에 애기가 두돌이 되네요
9개월때부터 걸어서 다 빠를줄 알았는데
아직까지 말이 많이 느려요
겨우 할줄 아는 거라곤
엄마,아빠,아가,멍멍
이게 다에요..
어쨌든..
저희 애기가 원래 아기때부터
며칠은 통잠 자고
또 며칠은 새벽에 깨서 울고 그랬어요
그래도 통잠자는 날도 있었어서 크게 신경 안썼는데요
6개월전부터? 인가..
정말 하~루도 안빠지고!
새벽에 매일 2~4번씩 깨서 울어요
어떤날은 새벽에 깨서 방이 떠나가라
미친듯이 울어서
달래도 쉽게 못잘때도 있구요
또 어떤날은 자다가 벌떡 일어나서 혼자 안방문 열고
아빠가 자고있는 거실로 나갔다가
다시 안방으로 들어와서 자기도 하고요
휴.. 그리고 애기 재울때도
기본 1~2시간 걸려요..
매일이요^^;
4시 하원하고 오면 6시에 밥 먹이고
7시반쯤 자러 들어가면
거의 9시쯤 자네요..울면서ㅜㅜ
정말 미치겠어요
하루도 안빠지고 울어대니..
제가 생각한건
안방에 바닥에 매트깔고 같이 누워서
애기 재우고
전 침대로 올라와서 자거든요
그러고 새벽에 깨서 울면
울면서 제가 있는 침대로 올라오기도 해요
그래서 패밀리침대를 사야되나 생각도 들구요
어떤 교수님이 강의를 해주셔서
들으러 갔어요
질문하는 타임에 저희아기가
거진 6개월째 매일 깨서 운다 라고 하니
이건 자기가 대답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고
전문가와 상담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렇게 심각한건가요?
제발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