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하시겠어요? 직장 직종 상사 다 마음에 들어요대기업이며 일이 힘들지 않아요 벌이는 조금 더 벌고 싶지만 아직 자격증따기 전까지는 이 정도면 괜찮다 생각하고 있는 연봉이에요 하지만 같이 일하는 여직원 하나 때문에 관둘까 하는 마음이 들어요처음에 잘 맞아서 짝짝궁 했는데 둘이 한번 엇나간 이후로는 저랑 심각하게 안 맞아요 1+1 이 2라고 하면 매번 저에게 2+0이 2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에요몇일 잘 지내다가도 또 몇일 후에 엇나가요그리고 엇나가면 꼭 다른 여직원이랑 제 흉을 봅니다다투자마자 둘이서 채팅을 신나게 찍으며 히히덕거립니다 (그 분들은 제 앞쪽에 앉으세요 다 보임)제가 지나가면 허겁지겁 가리느라 바쁨 무슨 병도 아니고 어느 날은 하하호호 제가 최고라고 하고어느 날은 이거 왜 안 했냐 저거 확인 했냐 제 업무에 참견질을 합니다 지금도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자꾸 협박조로 업무 재분배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습니다제 상사 아니구요 제 선임도 아니고 그냥 저 보다 3년정도 회사를 더 다니시고 죽어도 이 회사를 안 나갈 사람 입니다. 그냥 죽을때까지 지금 하는거 해도 좋다고 합니다. 남편이 잘 벌어서 일 안 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면 병 날거 같다고 해서 일 합니다 암튼 하루 이틀 이것도 지쳐서.. 임신 후에나 관둘까 했는데 점점 임신전에 나갈까 고민 되네요.임신은 내년 봄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편한 직장 하지만 불편한 여직원
직장 직종 상사 다 마음에 들어요대기업이며 일이 힘들지 않아요 벌이는 조금 더 벌고 싶지만 아직 자격증따기 전까지는 이 정도면 괜찮다 생각하고 있는 연봉이에요
하지만 같이 일하는 여직원 하나 때문에 관둘까 하는 마음이 들어요처음에 잘 맞아서 짝짝궁 했는데 둘이 한번 엇나간 이후로는 저랑 심각하게 안 맞아요
1+1 이 2라고 하면 매번 저에게 2+0이 2이라고 대답하는 사람이에요몇일 잘 지내다가도 또 몇일 후에 엇나가요그리고 엇나가면 꼭 다른 여직원이랑 제 흉을 봅니다다투자마자 둘이서 채팅을 신나게 찍으며 히히덕거립니다 (그 분들은 제 앞쪽에 앉으세요 다 보임)제가 지나가면 허겁지겁 가리느라 바쁨
무슨 병도 아니고 어느 날은 하하호호 제가 최고라고 하고어느 날은 이거 왜 안 했냐 저거 확인 했냐 제 업무에 참견질을 합니다
지금도 뭐가 마음에 안 드는지 자꾸 협박조로 업무 재분배를 하겠다고 엄포를 놓습니다제 상사 아니구요 제 선임도 아니고 그냥 저 보다 3년정도 회사를 더 다니시고 죽어도 이 회사를 안 나갈 사람 입니다. 그냥 죽을때까지 지금 하는거 해도 좋다고 합니다. 남편이 잘 벌어서 일 안 해도 되는데 집에만 있으면 병 날거 같다고 해서 일 합니다
암튼 하루 이틀 이것도 지쳐서.. 임신 후에나 관둘까 했는데 점점 임신전에 나갈까 고민 되네요.임신은 내년 봄쯤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어쩌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