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꽃 필 무렵'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공효진진짜 너무 좋아영화나 드라마 모두 잘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공효진 인터뷰함 저 역시 (작품들이) 계속 잘 되고 있는 건 알고 있다다행히 그동안 망작라던지, 이건 잘못 골랐구나 했던 적은 없었다. 아무래도 대본을 잘 고른 게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자기 일은 제대로 하지 않고 사랑에만 울고 웃는 캐릭터는 골라냈던 것 같다. 여자도 남자도 (시청자들이 보기에) 본업을 잘하면서 무언가를 해야 밉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런 대본들을 위주로 선택했다. 또 자존감이 센 역할들을 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것 같다특히 로코 장르에 강한 공효진은로코 주인공을 연기하는 노하우는 분명 쌓인 것 같다아마 MBC 드라마 '파스타'(2010) 때부터가 아닌가 싶다. 이전까지는 귀여운 척 웃는 역할을 잘 못했고 표현하는데 거부감이 있었다. 그런데 버럭하는 상대역인 이선균 선배님을 만나 어색하지 않게 연기할 수 있었다. 아마 동년배라면 어려웠을 것 같다. (파스타) 감독님이 현장을 라이브하게 놔두는 걸 즐기는 편이라 애드리브를 많이 하며 노하우를 터득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구나, 로맨스 여주인공을 연기함에 있어 호불호를 다양하게 실험해볼 수 있었다. 그때 많은 걸 배우며 저만의 로코 공식이 생겼다 공효진의 '파스타'는 레알 인생 드라마ㅠㅜ파스타는 로코의 끝이었다구!!!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기대작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던 공효진내부에서는 기대들이 컸던 것 같지만 저는 진짜 컴백이 기다려지는 기대작들은 따로 있다고 본다. 단 '동백꽃'도 그렇고 '이건 재미없지는 않겠는데?'라는 드라마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또 (시청자들이) 기대를 해줄까 하는 마음이 생겨도 애써 까먹으려고 한다 진짜 공효진 우는 연기 대박이라고 꼭봐라어쩜 그렇게 서럽게 우는지 로코 연기도 잘하지만 우는 연기도 잘해ㅠㅠ 883
로코 노하우 터득한 공효진
'동백꽃 필 무렵'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공효진
진짜 너무 좋아
영화나 드라마 모두 잘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 공효진 인터뷰함
저 역시 (작품들이) 계속 잘 되고 있는 건 알고 있다
다행히 그동안 망작라던지, 이건 잘못 골랐구나 했던 적은 없었다.
아무래도 대본을 잘 고른 게 큰 이유이지 않을까 싶다.
자기 일은 제대로 하지 않고 사랑에만 울고 웃는 캐릭터는 골라냈던 것 같다.
여자도 남자도 (시청자들이 보기에) 본업을 잘하면서 무언가를 해야 밉지 않다고 생각해서
그런 대본들을 위주로 선택했다.
또 자존감이 센 역할들을 하다 보니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신 것 같다
특히 로코 장르에 강한 공효진은
로코 주인공을 연기하는 노하우는 분명 쌓인 것 같다
아마 MBC 드라마 '파스타'(2010) 때부터가 아닌가 싶다.
이전까지는 귀여운 척 웃는 역할을 잘 못했고 표현하는데 거부감이 있었다.
그런데 버럭하는 상대역인 이선균 선배님을 만나 어색하지 않게 연기할 수 있었다.
아마 동년배라면 어려웠을 것 같다.
(파스타) 감독님이 현장을 라이브하게 놔두는 걸 즐기는 편이라
애드리브를 많이 하며 노하우를 터득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좋아하고 싫어하는구나,
로맨스 여주인공을 연기함에 있어 호불호를 다양하게 실험해볼 수 있었다.
그때 많은 걸 배우며 저만의 로코 공식이 생겼다
공효진의 '파스타'는 레알 인생 드라마ㅠㅜ
파스타는 로코의 끝이었다구!!!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은 기대작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던 공효진
내부에서는 기대들이 컸던 것 같지만
저는 진짜 컴백이 기다려지는 기대작들은 따로 있다고 본다.
단 '동백꽃'도 그렇고 '이건 재미없지는 않겠는데?'라는 드라마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또 (시청자들이) 기대를 해줄까 하는 마음이 생겨도 애써 까먹으려고 한다
진짜 공효진 우는 연기 대박이라고 꼭봐라
어쩜 그렇게 서럽게 우는지 로코 연기도 잘하지만 우는 연기도 잘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