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커뮤니티를 하지않지만 톡이 가장 조언을 많이해주는거 같아 처음 글을 써봅니다.
그래서 긴글이지만 좋은 조언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20대중반의 여자친구를 약 1년간 만나고있고 현재 동거중입니다.
만날당시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로 힘들어하고있을당시 제가 새롭기도하고 책임감도 강해보여 헤어지자마자 저를 만났습니다. 같은직장에서 근무하다 서로 호감이 생겨 연인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제가 몇년전 사업실패로 빚이 있어 개인회생도 하고있었고 다른 개인채무도 있어 여자를 만날 생각조차 하지 못하던 중 여자친구가 너무 괜찮은사람이라 느껴져 놓치기싫어 고백하고 만나게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채무로 힘들어할 당시 여자친구는 저에게 약 3천만원을 빌려줬고 많이 힘든상황을 넘길수있었습니다. 상황이 좋지않게되어 예정된 날에 여자친구에게 빚을 갚지도 못하고 서로 쉬는날 없이 일을하다보니 여행한번 가지못하고 빚도 아직 갚지못해 여자친구에겐 너무 미안하네요. 같은 직장에 근무할때 월급을 받으면 여자친구에게 회생비 제외하고 다 보내고 친구에게 받을 돈있는것도 주고 필요할때 어디쓸지 말하고 사용하고 집안일에 다시 빌렸다 갚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6개월간 둘이 합쳐 여자친구가 적금을 1000만원정도 모으기도했네요. 물론 적금은 온전히 여자친구 돈이라 생각합니다. 다 갚아야할 빚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입니다.
그러던중 서로의 휴대폰 잠금 비밀번호를 오픈한 상태이였으나 약 몇주전부터 여자친구가 카톡하는것을 숨기기 시작했고 동거를 하고있으니 여자친구가 1주에 3번정도 밤늦은 시간에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고 나가기도하고 저는 그런부분에 터치하면 스트레스받을까 만나고 오라고 하였는데 어제 사건이 터졌네요.. 요즘 카톡도 숨기고 밤마다 나가는것과 자꾸 숨기는게 뭔가 느낌이 이상하여 집앞에서 여자친구를 몰래 기다리던중 여자친구가 직장 상사 띠동갑이상 차이나는 사람과 어깨동무를 하더군요.. 그 이후 포옹하는것을보고 여자친구를 부르니 당황하더군요 남자의 멱살을 잡고 뭐냐고 따지니 헤어졌다고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내가 남자친구아니야? 라고 물으니 당황하며 니가무슨 이라는 말에 너무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습니다..그 이후 여자친구를 데리고 집에 들어와 자초지종을 묻고 이제까지 밤늦게 친구본다는게 다 그놈만난거냐 따졌구요..
친구를 만난다고 저녁늦게 내보내는게 아니였을까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돈을 빌렸도 제때 갚지도 못해 남들처럼 크게 따지지도 화를 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따지면 제가 갚지못한 돈얘기가 나와 제 잘못으로 인해 그랬다고 하니까요..제가 잘못은 맞지만.. 그러고 둘이 결론적으로 남자정라하고 저도 여자친구의 돈을 갚기 위해 서로 노력하자하고 서로 믿음주기로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여자친구와 다시 잘 지내고싶은대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집앞에서..집에는 제가 있는것을 뻔히 알면서 그러고 있던걸 목격하니 너무 충격이였어서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다시 안볼자신이 없는데 저는 어찌해야할까요..
두서없는글.. 답답한 마음에 어느누구에게도 말못하기에 글로 써봤습니다.. 좋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여자친구가 바람을 피는 현장을 목격했다면..
평범한 20대후반 남자입니다 커뮤니티를 하지않지만 톡이 가장 조언을 많이해주는거 같아 처음 글을 써봅니다.
그래서 긴글이지만 좋은 조언 부탁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현재 20대중반의 여자친구를 약 1년간 만나고있고 현재 동거중입니다.
만날당시 여자친구가 전남자친구로 힘들어하고있을당시 제가 새롭기도하고 책임감도 강해보여 헤어지자마자 저를 만났습니다. 같은직장에서 근무하다 서로 호감이 생겨 연인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제가 몇년전 사업실패로 빚이 있어 개인회생도 하고있었고 다른 개인채무도 있어 여자를 만날 생각조차 하지 못하던 중 여자친구가 너무 괜찮은사람이라 느껴져 놓치기싫어 고백하고 만나게되었습니다. 제가 개인채무로 힘들어할 당시 여자친구는 저에게 약 3천만원을 빌려줬고 많이 힘든상황을 넘길수있었습니다. 상황이 좋지않게되어 예정된 날에 여자친구에게 빚을 갚지도 못하고 서로 쉬는날 없이 일을하다보니 여행한번 가지못하고 빚도 아직 갚지못해 여자친구에겐 너무 미안하네요. 같은 직장에 근무할때 월급을 받으면 여자친구에게 회생비 제외하고 다 보내고 친구에게 받을 돈있는것도 주고 필요할때 어디쓸지 말하고 사용하고 집안일에 다시 빌렸다 갚기를 반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6개월간 둘이 합쳐 여자친구가 적금을 1000만원정도 모으기도했네요. 물론 적금은 온전히 여자친구 돈이라 생각합니다. 다 갚아야할 빚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나도 제가 사랑하는 여자친구입니다.
그러던중 서로의 휴대폰 잠금 비밀번호를 오픈한 상태이였으나 약 몇주전부터 여자친구가 카톡하는것을 숨기기 시작했고 동거를 하고있으니 여자친구가 1주에 3번정도 밤늦은 시간에 친구를 만나러 간다고 하고 나가기도하고 저는 그런부분에 터치하면 스트레스받을까 만나고 오라고 하였는데 어제 사건이 터졌네요.. 요즘 카톡도 숨기고 밤마다 나가는것과 자꾸 숨기는게 뭔가 느낌이 이상하여 집앞에서 여자친구를 몰래 기다리던중 여자친구가 직장 상사 띠동갑이상 차이나는 사람과 어깨동무를 하더군요.. 그 이후 포옹하는것을보고 여자친구를 부르니 당황하더군요 남자의 멱살을 잡고 뭐냐고 따지니 헤어졌다고 들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내가 남자친구아니야? 라고 물으니 당황하며 니가무슨 이라는 말에 너무 큰 충격과 상처를 받았습니다..그 이후 여자친구를 데리고 집에 들어와 자초지종을 묻고 이제까지 밤늦게 친구본다는게 다 그놈만난거냐 따졌구요..
친구를 만난다고 저녁늦게 내보내는게 아니였을까요..?
제가 여자친구에게 돈을 빌렸도 제때 갚지도 못해 남들처럼 크게 따지지도 화를 내지도 못했습니다.. 제가 따지면 제가 갚지못한 돈얘기가 나와 제 잘못으로 인해 그랬다고 하니까요..제가 잘못은 맞지만.. 그러고 둘이 결론적으로 남자정라하고 저도 여자친구의 돈을 갚기 위해 서로 노력하자하고 서로 믿음주기로하고 만나기로 했습니다..여자친구와 다시 잘 지내고싶은대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여자친구가 다른남자와 집앞에서..집에는 제가 있는것을 뻔히 알면서 그러고 있던걸 목격하니 너무 충격이였어서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다시 안볼자신이 없는데 저는 어찌해야할까요..
두서없는글.. 답답한 마음에 어느누구에게도 말못하기에 글로 써봤습니다.. 좋은 조언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