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가장취급을 못받는것같대요.

여자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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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은 중고차딜러

저는 전업주부(된지한달조금넘음)

 

신랑의 불만은 자기를 가장취급을 안해줘서 불만이라는데

항상일집일집하는사람 집에오면 강아지 패드를 갈고 집을 치우고(쇼파위를 치운다던가 식탁을 치운다던가 설겆이안되있으면 하던가 청소기돌림) 애기를 씻김 있음.(저랑교대)

 

본인은 일집일집하면서 자기가 집에오믄 집치우고 강아지 똥패드 갈고 애기씻기는게 정상이라고 물어봐달라는데. 나는 정상이라고 생각하는데  본인은 정상이라고 생각하지못하는것같음...

가장으로 인정받지 못하는것같이 느껴진다고하는데 나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서 여기에다가 물어보는거임... 아이한테는 절대 짜증화내지않음. 하지만 그짜증을 나한테 품,그래서 나는 짜증나면 애한테 소리치게됨 그걸가지고 또나한테 모라고함. 그러면서 나는 감정의 골이 깊어짐.

그래서 둘이 이야기하다가 누가 잘못된것이냐라고 물어보기로 결정하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