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저리같은 나

ㅇㅇ2019.11.07
조회18,435

눈팅만 하다가 써봐여
이건 정말 온전히 내잘못인데
지금 어쩔줄 모르겠어서 한탄하듯이 써봐여

오늘 직원이랑 퇴사얘기하다가
상사한분 불편하다고 얘기했는데 알고보니 그상사한테 보내버림..

나란년 정말 미친년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이 머가 불편했냐면서 털자하길래 그냥 사실대로 고해버림

물론 당연히 기분나쁘셨을테고 나쁘시고 한데 그만두는날까지 불편하지않게 지내자고 하심

 

알겠다고 정말 죄송하다고 있는날까지 일 잘하겠다고는 했는데...
아직도 혼자 정말 미칠 것 같아여...
나란년 정말....사회생활은 가능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