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처를 구하고 있습니다. (금동이)

또로롱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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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2일 다친 고양이를 발견하였고

 

병원에서 복벽파열, 두 다리 골절 수술을 무사히 마치고

 

마지막 엑스레이 사진만 남겨두고 입양을 가기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다리가 부러진지 2주동안 헤메던 아이가 큰 수술을 두번 겪은 터라

 

무척이나 겁이 많고 예민합니다.

 

더군다나 임보처에는 두마리 강아지가 방문앞에서 예의주시 하고있어

 

금동이가 마음껏 돌아다닐수도 없습니다.

 

하루 빨리 좋은 입양처를 찾아야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

 

6.7개월의 3KG정도의 남자 아이 입니다. 아직은 겁이 많아서 구석에만 숨어 있지만

 

조금씩 아이컨텍을 하고 있어요.

 

위치는 동대문구 이며, 서울 근교는 금동이와 함께 금동이 캣타워와 용품 , 사료 , 모레  같이

 

입양처까지 보내드릴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