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고쳐쓰는거 아니야

울산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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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고 있는 여친(35)이 전 남자(40) 친구와 와인술집 동업을 한다고 하네요. 물론 전남친은 투자,

여친말은 전남친이 여친 혀가 예민하고 서비스업을 잘한다고 필요하다고 해서 예전부터 한 약속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카톡에서 전남친 만나는걸 속여 왔다 저한테 틀켰고 정리하자고 한 입장입니다.

그리고 전남친은 애가 있는 돌싱이라고 하네요.

저랑 만나는 중에 여친 오피스텔에 새벽 1:30 분경 전남친에게 집에 오라는 카톡을 보고 속상했습니다. 지금은 죽자 살자 매달리고 간보는거 같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저 역시 금전적인 부분에는 아쉬운 사람이 아닌데 여친을 욕보여야 할지 똥밟았다고 생각해야할지 의견 듣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