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반려견이 하늘나라갔어요아직도 많이힘든데. 음.... 이런저런 힘든이유로 집에서 독립도 하고 직장도원하는곳으로 이직하여요즘은 머리아프지않게 지내고있는데요...몇년만에 행복하다고 느낄만큼 지내고있어요 그런데 제가 이렇게 행복하다고 이런 감정을 느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행복하다는 말을 제가 해도 되는건지... 그렇다고 계속슬프게 지낼수는 없겠지만... 제가 이런감정을 느껴도 되는걸까요.... " 잘보내주기를 바랄꺼에요 " 라는 뻔한그런말은 제가 행복할수 없을것 같아요... 제 글을 보시고 댓글을 부탁드려도 될까요,,,
행복하다는 감정을 느껴도,,, 말로 뱉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