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 심판 꿀밤

yellowpot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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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 margin: 5px 0px } 심판에게 꿀밤 준 안정환  
 
 
안정환 심판 꿀밤
지난 24일 새벽 4시 한국-스위스 경기에서 오프사이드를 인정하지 않은 호라시오 엘리손도 주심에게 한국 국가대표팀선수들이 항의하는 모습입니다. 아래의 이미지가 안정환 심판 꿀밤'이란 것입니다.
안정환 심판 꿀밤

최진철 선수가 김진규 선수, 김남일 선수를 양팔로 막고 있습니다. 최진철 선수 뒤로 안정환 선수가 서 있습니다. 김진규 선수와 최진철 선수 사이로 안정환 선수의 오른팔이 보입니다. 이미지상에는 주심의 이마에 안정환 선수의 손이 가까이 위치해 있습니다. 이를 두고 네티즌들은 안정환 선수가 주심에게 꿀밤을 주는 모습이라 하고 있습니다. 경기장(벤치 포함)에서 심판의 신체를 접촉하면서 판정에 항의하는 행위에는 즉각 퇴장 조치가 되죠.
위 이미지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안정환 선수의 손이 주심의 이마에 닿아 있지 않습니다. 단지 카메라 각도 때문에 꿀밤을 주는 것처럼 보인것입니다. 위 사진을 두고 네티즌들은 '실제 꿀밤은 아니지만 후련하다', '통쾌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