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평소모습

코카코카200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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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평소모습

박신혜 평소모습
  여고생 스타 박신혜의 상큼한 평소 모습이 네티즌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이 평소모습은 박신혜가 지난겨울 ‘천국의 나무’촬영차 일본에 들렀을 때의 모습. 사진을 본 많은 네티즌들은 “밝고 명랑한 모습이 보기 좋다.”며 그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다양한 표정을 가진 점을 장점으로 꼽으며 박신혜를 칭찬했다. 한편 박신혜는 영파여고에 재학 중이며 현재 김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영화 ‘전설의 고향’에서 사고에서 살아남은 쌍둥이 언니 ‘소연’과 그 사고로 죽어 원혼이 된 쌍둥이 여동생 ‘효진’의 1인 2역을 맡아 올 8월 개봉을 목표로 촬영중이다. 상큼 발랄함과 진지함을 동시에 소화해 내며 유망주로 주목받고 있는 박신혜의 향후 활동에 귀추가 주목된다.
최은경 기자/master@reviewstar.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