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적어도 1년에 한번
한달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 연락하는 사람들이 결혼한다면 정말 온 마음을 다 해서 축하해 줄 자신 있고 축의금도 정말 넉넉히 낼 용의가 있음.
한동안은 연락없다가 갑자기 띡 하고 결혼한다고 연락오는거 너무 한국인의 무례한 문화 같음
왜 내가 당연히 축하해줄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간만에 연락해서 결혼식 왔음 좋겠으면 얼굴이라도 마주하고 보는 시간이라도 있었음 좋겠는데 고작 전화 한통이나 카톡이 전부인 것도 너무 무례해.
머릿수 채우고 구색 맞추려고 결혼 오라고 하는 거 같아서 요즘엔 너무 기분이 나쁨
근데 이런 인간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너무 많아 ㅜㅜ
아무리 바쁘다지만 결혼식 이후에 감사 인사 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드물더라 결혼 이후에도 적어도 일년에 한번 쯤은 얼굴은 보고 싶을 사이한테 결혼식 와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거 아님?
내 친구 중 한명은 자기 신랑보다 하객 없을 거 같다고 7년만에 연락와놓고 하도 징징거려서 여행도 당겨서 결혼식 갔더니 안부 인사 조차도 안한지 벌써 3년은 된거 같음. 이런 사람들한테는 축의금도 너무 아까워 ㅜㅜ
좀 알았던 사이라고 5만원 낼지 10만원 낼지 막 고민하는것도 너무 짜증나 ㅜㅜ
나는 진심 결혼한다면 정말 친한 사람만 불러서 스몰웨딩 하고 싶어 ㅜ
결혼식 때만 잠깐 관심 가질 사람은 절대 부르고 싶지 않음
왜냐하면 나도 그렇게 단순히 하객으로서 불리는게 너무 싫으니까.
너네 간만에 연락해서 결혼식 오라 하지마
한달에 한번
일주일에 한번
이렇게 연락하는 사람들이 결혼한다면 정말 온 마음을 다 해서 축하해 줄 자신 있고 축의금도 정말 넉넉히 낼 용의가 있음.
한동안은 연락없다가 갑자기 띡 하고 결혼한다고 연락오는거 너무 한국인의 무례한 문화 같음
왜 내가 당연히 축하해줄거라고 생각하는 걸까?
간만에 연락해서 결혼식 왔음 좋겠으면 얼굴이라도 마주하고 보는 시간이라도 있었음 좋겠는데 고작 전화 한통이나 카톡이 전부인 것도 너무 무례해.
머릿수 채우고 구색 맞추려고 결혼 오라고 하는 거 같아서 요즘엔 너무 기분이 나쁨
근데 이런 인간들이 한두명이 아니라 너무 많아 ㅜㅜ
아무리 바쁘다지만 결혼식 이후에 감사 인사 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드물더라 결혼 이후에도 적어도 일년에 한번 쯤은 얼굴은 보고 싶을 사이한테 결혼식 와달라고 부탁해야 하는 거 아님?
내 친구 중 한명은 자기 신랑보다 하객 없을 거 같다고 7년만에 연락와놓고 하도 징징거려서 여행도 당겨서 결혼식 갔더니 안부 인사 조차도 안한지 벌써 3년은 된거 같음. 이런 사람들한테는 축의금도 너무 아까워 ㅜㅜ
좀 알았던 사이라고 5만원 낼지 10만원 낼지 막 고민하는것도 너무 짜증나 ㅜㅜ
나는 진심 결혼한다면 정말 친한 사람만 불러서 스몰웨딩 하고 싶어 ㅜ
결혼식 때만 잠깐 관심 가질 사람은 절대 부르고 싶지 않음
왜냐하면 나도 그렇게 단순히 하객으로서 불리는게 너무 싫으니까.
나는 생각보다 당신 결혼을 축하하지 않으니까
제발 부르지 말아줘